다음 책은 Gilly Hopkins 인데요.
개인적으로 지금 읽고 있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중간에 살짝 끼워넣으면 어떨까.. 하는데...
Belle Prater's boy라는 책입니다.

재미도 있고 흥미진진 하기도 하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그런 책이네요.
중간에 사투리나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한 것들이 있어서 살짝 헷갈리긴 하지만 마구 방해될 정도는 아니니까 읽어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끼워넣기 해서 죄송~~~!!
일단 책부터 구입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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