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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미션

  • 마리로즈
  • |
  • 2011-08-01
6

16-17chapters

1. What are the three reasons that the band gives Bud the stage name Sleepy LaBone?

 

2. How does Bud turn his cleaning experience into pleasure?

 

3. Bud speaks in the language of a ten-year-old and is not always accurate. What two mistakes are obvious as Chapter 17 begins?

 

4. How does Bud describe Miss Thomas’ singing and Steady Eddie’s response with the saxophone?

 

18-19chapters

 

1. For what two reasons does Mr. Calloway always keep one white musician in his band?

 

2. Bud discovers that he and Mr. Calloway share a collection. What is collected and for whom and what relationship do they reveal?

간단한 질문으로 해보았습니다.

본의 아니게 늦게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What gift does Grace give B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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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9-02 18:55
답댓글

1. 죽은 소녀의 방에서 불안해하지만, 너무나 숙면을 취하고 일어납니다. 더구나 영화 속 부자들이나 하는 만행을 저지르죠... 정오도 30분이나 넘긴 시간이 되어서야 일어난 버드....

그래서 sleepy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죠.... 그리고 깡마른 다리를 보고 bone이라고 부르자고 하는데, 좀

고상하게 불어로 하자고 해서 La가 붙게 됩니다. 그래서 탄생한 이름이 Sleepy La Bone이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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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8-23 16:29
답댓글

이책은 어떻게 보면 참 슬픈 이야기인데 한없이 긍정적이고 태평하면서 위트넘치는 주인공 버드 덕분에 책의 분위기가 달라진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 속도 깊으신지... 읽다보면 어른들이 쓰는 단어에 대한 버드의 속마음또한 재미를 주는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흑인들의 이야기인지 리듬을 타는 단어들하며 문법에 맞지않는것 같은 문장들...사실 제가 문법 잘 모르지만 왠지 그런 느낌...

어쨋거나 아빠는 아니지만 할아버지를 찾게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할아버지 밴드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씨 또한 다행이구요.

지금 저희 애들 지난번 시골체험갔다가 강가에서 주워온 돌로 'rock painting'하고 있거든요... 다 하고나면 버드와 할아버지처럼 암호를 써보라고 해야겠네요.

요즘 도심에서 납작한 돌 줍기가 쉽지않아요. 저는 서울을 벗어나 시골에 나가면 돌을 주워와요. 종이에 그리는것도 좋지만 가끔 깨끗이 씻은 돌에 하얀색물감을 칠하고 스케치해서 이쁜 색깔 알록 달록 칠하면 작품이 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읽긴했는데 너무 늘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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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8-09 11:41
답댓글

이번 여름방학은 참 길다는 생각이 들어요..아마도 비가 주룩주룩 너무 많이 와서일까요?

태풍이 오고나니 시원하긴한데 기분은 쫙 가라앉고 마치 가을이 된듯한 기분입니다.

모두들 안녕들하시죠?

앨런맘이 부지런히 미션수행도 하시고 ....

저는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작은애 방학이 끝나고 어제부터 다시 원으로 보내고 큰애는 지금 학원갔어요.

이런 시간이 있어야 인터넷도 켜고싶더라구요. 아이들 있을때는 인터넷이나 TV틀기 쉽지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 애들자면 TV에 집착하게 되나봐요. 안그랬었는데 요즘엔 한밤중 혼자 티비 보는게 너무 좋네요.

단어를 찾으며 조금씩 읽고있는데요..재밌는 부분들도 있죠? 그중에서 수영장이야기... 수영장물에 오줌을 싸면 화학반응으로 색깔이 변한다..는 부분이 너무 재밌었어요. 아이들은 수영하다가 못참으면 그 물에 쉬~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모두들 경험 있으시죠? 나만 있나? 순진한 아이들은 믿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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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8-10 10:30
웃긴 부분이 너무 많죠?
말로 하면 이 부분 저 부분 이야기 하며 같이 웃을텐데
글이라 아쉽네요..
작가가 굉장히 늦게 작가로 데뷰했는데 그 이전에 버드처럼 살아왔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유머감각이 살기 힘든 세상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준 게 아닐까... 하네요.
저런 오줌 싸는 이야기 등도 다 경험담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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