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시간밖에 사용 못해서 급하게 미션 올립니다.
한국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새가 없었습니다.
한국의 산이나 자연이 생각 나지 않아서...
왜일까? 생각해보니 저희가족은 여름휴가때나 여행갈 때도 유적지를 찾아다녔더군요..
아이들 사회 또는 역사 공부에 도움주겠단 생각으로...
그래서인지 자연의 아름다움 신비함을 봐도 Ellie는 반응이 없습니다.
어제는 옐로스톤이라는 국립공원갔다가 야생곰을 보았습니다. 그걸봐도 시쿤둥.
버팔로를 봐도 별 반응이없네요.
여기는 만년설이 있어요. 그것도 엄마아빠만 좋아합니다.
도대체 여행은 왜 하는걸까요? 누구를 위해서 하는걸까요? 회의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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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로 적었다고 엘리에게 한소리 듣고 버팔로를 바이슨으로 수정합니다.
버팔로는 아프리카에 사는 물소입니다.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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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 Shard> 7월13일 -다섯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