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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 Not Buddy the 4th mission

  • 대니얼맘
  • |
  • 2011-07-08
12

원서 읽기가 좋은건 알고 있고 의욕도 있지만....자꾸 뒤로 미루게 되네요.

미션 늦어서 죄송합니다. 3일동안 열심히는 읽었는데 내용은 두리뭉실ㅠ.ㅠ....그러나 마지막 부분 미리 읽고

엄청 울었네요. 역쉬 양서는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1. Lefty Lewis 씨에 대해 떠오르는 것  한 두개만 적어주세요. (eg. 가족관계, 성격 or 직업) In fact, I'm not sure what he does for a living.

 

2. 결국 Herman E. Calloway를 찾아온 Bud, 과연 Mr. Calloway가 그의 아빠일까요?

Herman E. Calloway의 주변 인물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한 두명도 좋아요)

 

3. Herman E. Calloway는 어떤 성격을 지닌 캐릭터일까요?

 

4. 두 가지 중 택일하시면 됩니다.

    1) p. 138 에 있는 전단지 해석하기

    2) p. 175에 소개되는 Grand Calloway Station이 그와 같은 이름을 얻게 된 이유.

 

수고하셨습니다.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위에 있는 문항들은 제가 잘 몰라서 도움을 받고자 낸 것들입니다. 모쪼록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이 책은 제게 완전 소중한 책이 됐다고 감히 고백드립니다.

 

그럼 저도 미션 수행하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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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8-09 11:34
답댓글

1. 상상해보면 백발에 배는 좀 나왔을것 같고 주름은 있지만 온화하면서도 자기주관은 뚜렷한 할아버지?

저는 읽으면서 주인공 버드도 용감하지만 루이스씨또한 진정으로 용감한 분 같아요.

버드는 얼마나 두려웠을까...내가 만약 버드라면 루이스씨의 차를 탔을까? 극한 상황이었기에 그랬을수도 있지만 생각만해도 머리가 쭈뼛해져요. 한밤중에 모르는 사람의 차를 탄다는게 쉽지만은 않기에...하긴 순수하고 용감한 버드이기에 가능했을것 같구요.

루이스씨가 농담도 잘하고 위트도 있어요. 자기딸의 파이에 대한 평가를 어쩌면 그렇게 재미나게 말을 할까 생각도 했답니다.

 

2.미스 토마스또한 버드에게 힘을 주는 사람이지요? 엄마처럼 엄마의 마음으로 불쌍한 버드를 챙겨주고 걱정해줍니다. 저는 처음에 칼로웨이가 아빠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읽을수록 아니라는 생각이....

 

3. 칼로웨이는 많은 명성과 부를 쌓았기에 아쉬울게 없는 사람이죠. 그만큼 의심도 많구요. 다혈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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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8-04 10:53
답댓글

1.혈액운반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차역에서 짐을 들어다 주고 운반해주는 일을 하시는 군요.혈액도 그 짐 중 하나였을까요?

손주들이 큰 걸 보니 할어버지 연세이신거 같구요. 그래서 그런지 해학과 연륜이 묻어나는 태도를 보이시네요. 자식 키워보고 손주까지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한밤중 꼬마 하나가 혼자 걸어가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고 유쾌하지 않은 순간조차 유쾌하게 바꿀 수 있는 재치와 유머가 있네요.

그러면서도 노조를 위해 위험한 일도 감행하는 걸 보면 용기와 정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보이구요...

참 좋은 분이죠....?

 

2. 저는 이 책을 두 번째 읽는 거라 결과를 알고 있네요.. ^^ 처음 읽었을 때 아버지가 아닐 것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너무 할아버지잖아요.. ㅋㅋ

밴드 사람들은 모두 재미있네요.

그 중 지미라는 사람이 가장 자상하고 버드에게도 친절히 대해주고요. 아마도 캘러웨이 곁에서 오래 있으면서 그 사람의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주변에 생기는 오해거리들을 다 해결하고 뒷정리 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3. 무뚝뚝하고 약각은 차갑고 밴드 이름을 자주 바꾸는 것으로 보아 조금 변덕스럽기도 한 것 같아요.

 

4. 사람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 정류소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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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7-28 21:46
답댓글

1. 가족관계는 부인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거 같구요. 결혼한 딸과 손자, 손녀과 있습니다.

  유머 감각이 있고, 인간미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새벽 2시에 길가에 걸어가고 있는

소년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차를 세우고 도움을 주려 하니까요...

그리고 루이스씨는 redcap이 직업이네요. 역에서 기차에 짐을 싣기도 하고, 사람들의 짐을 차에 실어주기도 하는 일을 하고 있네요.

 

 

2. 캘러웨이와 버드와의 관계가 궁금해서 끝까지 휘리릭 읽었네요... 버드의 아버지는  아니지만

버드와 관련있는 사람이긴 하네요....

 

James는 캘러웨이가 지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버드가 나타났을 때 전보의 주인공이라는 것도 알아차리고

물론 캘러웨이가 아버지일 리가 없다고 생각한 것은 마찬가지였지만, 따뜻한 말을 건네고  버드를 저녁 식사에 초대합니다.

 

Thomas는 가수입니다. 글을 읽으며 나이가 젊을 것이라 처음에 짐작했지만, 나이가 좀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버드를 집에 같이 머물러 있게 하고 캘러웨이를 제압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인 거 같아요.

 

 

3. 캘러웨이는 사소한 것은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인 거 같아요. 내면은 더없이 유하나 겉으로는 차갑고 단단한 강철같은 사람...

 

4. 철도 근로자들께 알립니다.

풀맨 포터즈 철도 노동조합 그랜드 래피드 지부가 새로이 창설되었습니다.

정보 교류 미팅이 1936년, 7월 23일 수요일에 있을 예정이니 관심있는 회원들은

콜드브룩 2345번지로 9시에 참석 바랍니다.

다과가 제공됩니다.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알다시피 가능한 기밀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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