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볼일이 있어 문열러만 잠깐 들어왔습니다.
7월에는 다른 분께서 문을 열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 방은 가족같은 분위기라 아무라도 좋을 것 같은데.. 자원하시면 댓글 남겨 주시고요,
이야기 들고 오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이들 활동과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은 여기에 댓글 달아 주세요~
SA #8 Mary Cassatt
1차미션 - The fox who ate books
[4기]#18 Stories of ghosts 미션
[15기]6월 13일 - 착한아이 컴플렉스
[9기]
6월-2 (브레인뱅크 K-과학) Little Duckling Is Lost
[5기][ORT미션 7회]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