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강연 끝나고 담양의 소쇄원 다녀왔어요.
소쇄원 (簫灑園) 은 조선 중기 양산보라는 선비가 만든 정원입니다.
우리 직원이 찍은 자연 사진 보세요.
이 양반이 건물은 안 찍고 꽃과 다람쥐, 오리 만 찍었네요.









광주 강연 끝나고 담양의 소쇄원 다녀왔어요.
소쇄원 (簫灑園) 은 조선 중기 양산보라는 선비가 만든 정원입니다.
우리 직원이 찍은 자연 사진 보세요.
이 양반이 건물은 안 찍고 꽃과 다람쥐, 오리 만 찍었네요.









강연 다녀오시면서 소쇄원까지 들르시고 여유로움이 넘 좋네요~~
저희들에겐 자연감상까지 챙겨주시고,
사진들이 아기자기 넘 앙증맞아요^^
작년에 백양사 근처에서 친구네랑 3박4일 캠핑하면서 근처 구경할만한 곳들 돌아보는데, 소쇄원도 가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하나였어요. 근데 요놈의 남정네들이 별거 없을 거라며 반대하여 못 갔었지요.
사진 보니 아쉽네요^^ 너무 예뻐요~~
담양은 우리 친정아버지 고향인데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 몇번 가본 이후에는 가본 적이 없어요.
담양에 이리 좋은 곳이 있다니 벌초하러 가실때 한번 달고가라 부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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