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8회 미션 댓글마당] 6단계이상반 (월까지)

  • 가은맘
  • |
  • 2011-06-22
17

미션 댓글마당 엽니다..

다들 열심히 진행하고 계신지요...

 

가은이는 캠프다 뭐다 아직 진행 못하고 있어요...

오늘도 피곤해서 유치원도 안가고 하루종일 탱자탱자 놀기만 했지요 ㅠㅠㅠ

아이의 반응을 봐가며 융통성 있게 진행하려구요.

요즘 조금 피곤해 하는듯 하여.. 다시 빡시게 쪼~~~~~ 기 위해 슬슬~~~ 시동걸고 있어요..ㅎㅎㅎ

다들 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가은이는 그간 7단계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9단계는 집에 있는걸로 다 봤던 건데

다시한번 읽어보고 쭈~욱 진행을 했었는데..

이번참에 10단계로 확 단계 조정하고 워크북이 있나 몰러..

있으면 워크북도 함께 주문하고 해서 제대로 함 해볼랍니다...

오늘 주문 들어가니 담주부터 함께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잠만 기다려 주시라요~~~^^*

 

참 영어마을 7월 24일 어떠세요!????

이번에 대니엘맘과 함께 한 가족캠프가 참 좋아서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7월 24일이면 아이들 방학과 맞물려 기말고사도 끝나고 괜찮을 듯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신청 인원을 봐서 인원이 얼마 안되면 조촐하게 함께 프로그램도 즐기고

점심도 먹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오는 걸로 하고

인원이 좀되면 중간에 함께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시간도 가지고 그런 계획을 세워 볼까하는데..

담주 정도 공고를 할께요..

 

그럼 신청의사를 밝혀주시고

인원에 따라 장기자랑및 노래자랑을 하게되면 각 가족마다 5,000원의 회비를 우리 총무님께(공주와차님)

송금해서 총무님께서 자그마한 선물과 참가 선물등을 감사하게도 준비해 주신다고 하니..

 

영어마을 나들이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며칠뒤 영어마을 공지 깔끔하게 새롭게 띄우겠습니다.

참여의사를 거기다가 적어주세요!

이곳엔 미션댓글 열심히 달아 주시구요!!!

여러분 홧팅!!!!!

 

전 오알티 새로운 단계 주문하러 슝~~~~~ 갑니다..ㅎㅎㅎㅎ

 

 

[6~8단계]

규대규서맘(반장)

보람찬하루(부반장)

구름공항(총무)

두공주사랑

베냐민

이형이찬맘

joyne

꽃돼지

수다맘

쉬비

가은맘

공주와차

제이맘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제이맘
  • |
  • 2011-06-27 14:07
답댓글

한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주말에 조카들이 와서 얼마나 정신없었는지...

정말 자녀 세명두신 맘들께 존경을 표합니다...정말 대단하세요.

전, 제이 한명만 봐도 눈을 어디로 두어야 좋을지 정신없었는데...애들이 3명이 되니..

완전...세상이 어지럽더군요..

7살된 두놈들은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4살된 꼬맹이 지지배는 하루종일 까까사달라고....(밥이나 좀 먹지..)

업어달라, 안아달라, 이거해달라..저거해달라....

제이는 밥만 많이 먹는 스타일이고 간식이 없어서 데리고 다니면 밥만주면 됐는데...

요 두녀석들은 하루종일 뭘 그리 먹는지....나중에는 밥안먹으면 아무것도 안준다고 한끼를 굶겨서 밥먹이고 데리고 다녔을 정도네요...

배가 차니깐 뭘 사달라는 소리도 줄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떼도 없어지더군요...

저는 밥 3끼 꾸역꾸역 먹고...애들먹는 간식 다 먹었는데도 살이 1kg 빠졌어요...

얼마나 힘들던지....

저를 그렇게 힘들게 한 아이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사랑스럽기는 하네요..

주말에 태풍이 온다고 난리였는데 저희는 이미 갯벌체험을 예약한 상태라 무작정 출발했습니다.

B형 성격들이 일단 정해지면 무모하게 밀고 나가는 성격이 있어요.

태풍이 치면 태풍속에서 조개잡는다는 생각으로 갔네요.

다들 우비를 챙겨오셨던데...이럴때 빗속에서 놀지 언제 놀겠냐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놀다 왔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었나봐요.

 

만돌마을 이라는 전라도쪽 갯벌인데...수산물이 많아서 좋은 지역이라고 합니다.

만개의 굴뚝이 있었다고 만돌마을이라고 불리는데...그 만큼 살기좋아서 터전을 잡은 집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가이드 하신분이 역시관련 전공자라서 유적물, 유네스코지정문화제등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주는 게임을 4시간동안 진행하셨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네요..요거 맞추느라 우리나라 지도를 머리속에 펼치고 문화제찾기 바빴거든요.

초등들을 위한 역시체험코스를 하신다고 하시니...아이들끼리 믿고 보내도 될것 같습니다.

3명의 가이드가 정말 다양하게 체험을 도와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어린 울 7살 꼬맹이들도 열심히 퀴즈맞추는 재미에 빠졌더라구요.

소극적인 형들이 문화제찾기에 [종묘]라는 말을 흘린것을 조카들이 주워듣고 맞춰서 상품도 탔습니다..^^

목소리큰 사람이 장땡이라는...ㅎㅎㅎ

 

가이드분이 밀물, 썰물이 왜 일어나는지... 갯벌은 왜 생기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바닷가에 그려진 모양이나 조개나, 소라, 빵게들이 지나간 자리등을 알려주셔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했어요...

조캐는 3kg정도 가져갈수 있는데..저희는 무진장 많이 캐서 가져왔어요... 들고 오느라 힘들었습니다.

구멍마다 캐면 조개들이 나오는데...이 태풍부는날 체험하는 학교, 스카웃트, 동아리...등..

약 천명정도 갯벌에 가득하더라구요.

나중에 장대비가 내리고...이때도 보슬비가 계속 내리기는 했네요..

물이 들어올 시간이라 작은 웅덩이가 생겼더라구요.

어짜피 다 젖었고..저도 뛰어들어가서 놀았습니다.

물속 달리기도 하고...수영도 하고...물속에서 씨름도 시키고....

빗속에서 눈도 못뜨면서 노는게 너무 즐겁더군요.

이동수단인 트렉터 입니다..저걸 타고 갯벌로 들어가는데..

꽤 많이 들어가서 조개를 캐야되기 때문에 꼭 타야 됩니다...이때 빗줄기가 정말 아플정도로 내리더군요.

아이들이 추울까봐 저희는 오히려 바닷물속에 들어가 있었어요...

거기가 더 따뜻하니깐... 덕분에 감기는 한명도 걸린 사람이 없네요..

울 조카들이 태권도 하는 모습입니다... 가운데 있는 조카는 울산에 사는데...

울산 소방동요대회에서 대상을 타서 부산과 경합을 벌인다고 하네요. 전국방송에도 나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태권도 배운지 2달뿐이 안됐는데..태극8장까지 완벽히 배웠더군요...

참, 전국 아동 미술대회에서 대상도 받았습니다..대단하죠..

어망체험은 아쉽게 비가 너무 와서 못했습니다. 가서 광어나 고기를 잡으면 회를 떠준다고 하셨는데..

태풍이 좀 심한 날이긴 했습니다...

대신 고인돌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했는데..정말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특히 3D영화는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조카는 무서워서 잠을 못자더라구요.

마법사가 마법부려서 자기를 잡아가면 어떻하냐고....제 대답은.... [니가 좋아하는 팽이로 머리를 맞춰서 기절시켜...이기는 생각만 하면 무서울게 하나도 없다]고 말해줬네요.

울 제이는 워낙 공포물에 열광인 엄마가 있어서 그런지 무덤덤하네요.

계란귀신 예기를 공포스럽게 해주니 자기는 잡아서 삶아먹는 답니다. 역쉬..울 아들 맞습니다.

  

신석기, 구석기...장례문화..그리고 고인돌을 만드는 방법과 어떤사람이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수 있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영상과 함께 가이드분들이 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아이들도 빨리 배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도자의 무덤인 고인돌을 [왕의 무덤]과 같다고 하시고. 서로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싸우기 시작했는데..그때 무기를 만들기 시작했다면서 청동비파검에 대해 설명하시고...신석기의 시작을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쉽게 쉽게...7살 수준에 맞춰서... 초등학생은 다른 가이드 선생님께서 해주시고...

너무 즐겁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책으로 진행했어요. 이야기가 쉬운 편이고 단어들도 7단계중에서 쉬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읽기 편했던거 같습니다.

매일 cd를 아침마다 들었구요. 제가 읽고 따라 읽는것을 2번 정도 진행했습니다.

 

-ly 발음 찾기 놀이도 진행했구요...그래서 책을 더 유심히 단어를 보면서 했습니다.

5음절 찾기도 했는데...정말 몇페이지를 썼던거 같네요.

never, began, cough, lolly, foggy, shape, scary, below.......

나중에는 책을 통채로 외울정도로 단어 하나하나 보면서 했던거 같습니다.

몇가지 활동이 확실히 공부가 되기는 하네요.

이제는 딱봐도 5음절인지 한눈에 알아보니....^^

참, 트레져....이건 9페이지 했습니다...쉬운걸루다~~~

 

오늘 제이는 봄에 심었던 감자를 캐러 갑니다... 유치원 식단에도 활용하고 간식으로도 나오는데 이렇게 감자, 고구마, 매실,사과등...정말 농사꾼처럼 재배하는 활동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6-28 10:32
제가 요렇게 사랑스런 제이를 보려고 그랬나봐요,,.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어제밤 제 꿈속에 제이가 나왔어요...
반짝이를 속에 받쳐입고 아래위 흰색의 정장을 입은 제이가
멋드러진 노래를 부르더군요!
어찌나 잘생겼는지..
아마 여자아이들이 몇명의 후보들중에서 한명을 선택해야하는.. 비슷한
상황.. 근데.. 당연히 제이에게로 확~~ 몰렸다는거 아닙니까..
꿈이었지만. 그모습이 저까지도 설레게 했는데..
여기서 보니 넘넘 반갑네요..
두 왕자님과 어린 공주님까정,, 울제이맘님 넘 힘드셨겠어요..
어쩜.. 울 제이 늘 멋진 체험과 활동들... 고져 가은맘은 부럽기만 합니다..
거기에 음절찾기.. 활동까정..
제이 홧팅!!
울 부지런한 제이맘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6-28 13:54
와....가은맘님 꿈에도 나오고 영광입니다...^^
예전에 홍박샘님도 제이꿈 꾸셨다고 태몽이라고 하셨는데...
가은맘님 꿈에 나왔으니 여자친구라도 생겨야 할텐데...^^
노래부르고 춤추는거 좋아하는 제이라...
가은맘님 때문이라도 한곡뽑아서 올려야겠어요..
요즘 여러가지 하시느라 바쁘시죠? 제가 북클럽은 열심히 댓글참여 하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보탬이 됬으면 합니다..^^
전 언제 가은이가 꿈에 나올까요...만약 나오면 제이랑 붙여줘야겠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 차
  • |
  • 2011-06-29 07:55
ㅋㅋㅋㅋㅋㅋㅋ
가은이마저 꿈에나오면 이건 사건인디요?ㅋㅋㅋ
그러고보니 제이랑 가은이랑 닮은거같아요 그쵸?~~
예쁜친구들이네용~~~

갯벌체험은 손꼽아 기다리고있어요 어서 장마그치고 더워지기를~~
저도 설레구요 아이들 풀어놓을생각에^^

그나저나 저 일주일동안 낭독 딱 1번했는딩
자극받고간다는 두분의 댓글에 많이많이 민망했어용
매일매일 낭독으로 읽으신것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6-29 09:14
갯벌체험가실때 흰옷말고 어두운색으로 입으시구요....아님 누리끼리 물들어요..ㅠ.ㅠ
또, 샤워시설은 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아마 샤워만 겨우 하고 나오실것 같아요..
옷은 따로 흙을 털어내고 물에 담궈서 세탁한후 바짝 말리세요..
그런다음 다시 털어보면 진흙이 나옵니다....슬슬 떨어져요..ㅠ.ㅠ
다 털고 다시 세탁하시고...또 말려서 털어보세요..완전히 안나올때까지....
특히, 수건은 정말 못쓰는거 가져가셔야 할것 같아요...아이들 춥다고 수건가운까지 가져갔다가 지금도 세탁하고 있습니다...ㅠ.ㅠ
다 좋은데...요 진흙처리가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오늘 벌써 3번째 세탁중인데...그나마 털면 안나오네요.....
저희는 장마라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는데....그늘이 없으니 무척 더울꺼에요...
모자꼭 가져가시구요... 썬크림 필수 입니다...
가보시면 아이들이 넘 좋아할꺼에요...구멍마다 조개들이 있으니...
참, 조개는 큰걸로 골라서 캐세요...작은거는 삶아먹으니 먹을게 없더라구요...
물이 흐르는 웅덩이에서 수영하고 달리기 하면 진짜 재밌습니다...
전 방수카메라라 사진이라도 찍었는데 ...다들 못찍고 그냥 나가시더라구요..
사진에는 깨끗한데...비가 장난아니였네요..^^
갔다오심 꼭 사진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공주사랑
  • |
  • 2011-06-27 12:24
답댓글

 

7단계 -The Bully, The Big Breakfast, The Jigsaw Puzzle 3권 진행

          집듣 2회 , 흘듣 2회, 낭독 1회

 

아파서 집에 있는동안 진행이 더 된 듯합니다. 오늘은 다 나아서 아이들이 원에 갔네요.

이번주도 잘 마무리 해서 6월 보내고 새로운 7월을 맞이 해야 겠음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6-27 14:14
요즘 감기걸리기 딱 좋은거 같아요. 날씨가 추웠다..더웠다...
이제 나았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저희는 매주 한권 진행도 빠듯한데..3권 진행을....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6-28 10:28
아파서.. 에궁.. 좀 나아 졌다니 다행이에요.
아픈데 쉬지도 못하고... 제맘이 짠해요..
울 두공주 힘내서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 차
  • |
  • 2011-06-29 07:59
두공주가 자주 아픈가봐용~~~
저번기간에도 오래 집에 있었던것같은데요...
아이도 엄마도 고생이시네용~~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름공항
  • |
  • 2011-06-27 12:18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깜짝놀랐네요..

헉!!  저에게 총무자리를 주시다니...  -_-

사실 짤린줄 알고 들어왔는데...

그동안 뜸했던 시간에 대해  고해성사(?), 비겁한 변명(?)을 해야겟네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이래저래 긴장감이 풀려 점점 뜸해졌더랬습니다.

저의 최대 단점임돠.. ㅠㅠ (뭐든 오래 꾸준하지 못함...)

처음 마음같지 않게 저도 느슨해지고, 아이도 그렇고... 느슨해지는 아이를 보면서도 잔소리 하기 싫어 그냥 넘어가고... 그랬네요..

그런와중에 시아버님께서 암으로 세상을 떠나셔서 또 한동안 정신 없었구요.

 

오랜만에 쑥에 들어와서 아직도 ort 진행하고 있나...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만 그동안 딴짓하고 다녔나봅니다. (반성의 시간..ㅠㅠ)

다시 마음 다잡고 아자!아자! 해야겠습니다.

엄마표하면서 젤 힘든게 중간중간 찾아오는 슬럼프에서 빠져나올 방법이 딱히 없다는거..

주변에 같이 하는 사람도 없고...엄마가 느슨해지면 방법이 없는데...

이렇게 북클럽이 저를 다시 세워주시네요.

 

그동안 바람핀거 용서해주시고 앞으로 열쉼히 미션댓글 올릴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6-27 14:17
에고...정말 정신없으셨겠어요..
미션은 꾸준히 하면 좋은데...아이들이나 집안일이 섞이면 소홀해 지기 쉬운거 같습니다.
넘 부담갖지마시고..혹시 못올리시면 반장님께 말씀드리면 될꺼에요.
넘 느슨해지면 한없이 풀어지는거 같아요...
사실..저희 아이가 6살때 한참 풀어주기 시작하니 나중에는 대책없이 다 풀려서 1년을 놀았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뵈면 좋겠어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6-28 10:12
ㅋㅋㅋ 짤리다니용...??ㅎㅎㅎ
울 총무님... 잘 부탁드립니당...^^*
그간 큰 일 치르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맞아요.. 다들 마찬가지 입니다... 날씨가 더워 그런지..
다들 많이 느긋해 지신듯... 저두마찬가지인디..
함께 아자아자 !! 하자구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 차
  • |
  • 2011-06-29 08:04
전 아직 시부모님 다 살아계셔서 사실 실감이 안나네요~~
특히 제가 시아버님을 너무 좋아라하는데... 너무많이 울것같아요 저는...에공~~
많이 슬프셨겠네요 구름공항님...

네~ 다시 맘잡고 함께 아자아자해보아요~~
다시 오셔서 저도 힘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8회 댓글마당] 5단계 B반 (~월요일까지)
  • 다음글 SA #16 Cities and Provinces in Korea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공지]Little Critter 스케줄입니다
    • 원영사랑
    • |
    • 2014-03-04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19기][SP3기]#137~#152 복습 숙제제출방
    • 꽃향유
    • |
    • 2014-03-04
    41
  • [19기][SP 3기 숙제현황 #151,152]
    • eveya
    • |
    • 2014-03-05
    2
  • [13기]Winnie 마지막 숙제 검사~~
    • pushkar
    • |
    • 2014-03-04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Brain Bank GK] #1 Weather words, Lights
    • 지연지우맘
    • |
    • 2014-03-03
    115
  • [15기]15기 북클럽 - 5.6학년 신입회원 모집~
    • 투빈사랑
    • |
    • 2014-03-03
    34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4월부터 시작할 책 선정] 여러분의 추천으로 11가지 정했습니다!
    • 디올
    • |
    • 2014-03-03
    30
  • [4기][로알드달#11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미션
    • 디올
    • |
    • 2014-03-03
    55
  • [4기]#11 출첵~
    • 디올
    • |
    • 2014-03-18
    0
  • [14기]3월 첫주 다시 열어봅니다~^^;
    • 수상한삼형제
    • |
    • 2014-03-03
    49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2014년 3월 첫째주 Skip through the season
    • 주원어뭉
    • |
    • 2014-03-02
    78
  • [9기]2월 넷째주 미션 숙제 검사
    • 민은맘
    • |
    • 2014-03-06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