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bud 2번째 미션

  • 보니비
  • |
  • 2011-06-21
21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책의 두께에 좀 겁을 먹어서 읽기가 늦었습니다. 늦은 미션 올립니다.

 

1. p63쪽에 보면 bud와 bug이 의형제를 맺는 장면이 나옵니다. 유비, 관우, 장비와는 다른 방식인데요.

  좀 껄쩍지근하지만, 어떻게 의형제를 맺었나요?

 

2. 아침 일찍 일어나 경찰과 대치히면서 수백명의 사람들이 기차를 타려고 합니다.

    승차하려는 버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3. lily -livered와 비슷한 의미로 쓰인 말을 8장에서 찾아보세요.

 

4. bud에게는 Rules and Things for Having a Funner Life~ 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인생 법칙이 있나요?

 

5. pretend mother이 갈색 봉투에서 나누어준 것은 무엇인가요?

 

6. librarian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 무엇인지, bud는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 거라고 생각하는지

   적어주세요.

 

이 문장을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저는 감이 안 오네요.

69쪽 2번째  줄이구요

so's unless either one of you is carrying one of them smoked West Virginny hams in them bags, it looks like you'll be pulling KP tonight."

 

 

공유
  • 댓글 2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니주니
  • |
  • 2011-07-04 13:46
답댓글

북클럽에 몇번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기를 몇차례...했네요..

둘째녀석이 수족구에 걸려 고생하더니 며칠전에는 열감기가 와서 주말내내 ... 비는 주룩주룩 끈적이는 날씨는 짜증을 백배 불러오더라구요..

책도 읽기는 읽는데 띄엄띄엄 몇장씩 읽다보니 사실 내용도 잘 이어지질 않네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북클럽에 활기가 넘치는것 같아요.

저만 슬럼프인가봐요.

 

1. 침을 손에 뱉어 서로 비비고 말리는 장면을 상상하는데 어찌나 더럽던지요..

아이들 애기였을때 흘리는 침은 맑고 깨끗하게 느껴져서 손으로 슥~ 닦아도 아무 느낌이 없던데... 애들 클수록 침은 고사하고 먹던밥도 먹기싫어집니다. 저는 그래서 애들 남긴밥 절대 안먹어요.

첫째때는 안그랬는데...

 

3. Yellow-belly

 

4.인생법칙이라...말이 거창한데요. 저는 남에게 피해주지말고 살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내 맘같지는 않다.

대충 이정도...

 

5.갈색 설탕.

 

6.책에 침을 흘리는 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
  • |
  • 2011-07-04 13:52
시어머니는 애들 먹다 남긴 밥 다 먹으라고 합니다. 엄마 먼저 먹고 아이들 먹이라고 챙겨주시는 건 고마운데, 잔반 처리반으로 여길 때는 싫어욧... 하고 말합니다. 요즘 수족구와 열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큰 아이와 지니주니님도 조심해야겠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럴까요?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지니주니님이 슬럼프라니... 아쟈 아쟈...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7-03 16:03
답댓글

1. 각각의 손에 가래침을 뱉고 나서 손을 마주 잡죠. 가래가 마구 섞이게 한 뒤 공기속에 말립니다. 이로써 영원한 형제가 되기로 맹세 끝!

 

2. 기차를 따라 뛰어가면서 Bug의 제안에 따라 가방을 먼저 던져 넣죠. 그런데 Bud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블루 전단지가 빠져나와 Bud의 손으로 날아들어옵니다. Bud는 더 이상 기차를 쫒지 못하고 다행히도 Bug가 가방을 던져주네요.

 

3. yellow-belly와 coward

 

4. 막막한 일이 생겼거나 낙담할 만한 일이 생겼을 때 무조건 '감사하자'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Bud의 규칙들은 굉장히 소소한 것들이네요.

소소하게 저도 저에게 잘 쓰는 규칙들이 있나... 생각해보니

'할 일이 여러개가 동시에 생기면 그 날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낫다. 그냥 쉬자.'

'만날 약속을 두어번 미루는 사람은 별로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더 이상 보자고 하지 말자'

'비싼 구두가 발에 맞는 것은 아니다. 처음 신어봤을 때 고개가 갸웃해지는 신발은 역시 아니다'

'몇일분씩 사 놓아도 다 해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된다. 비싸더라도 조금씩 포장 된 것을 산다..--슈퍼에서'

 등등... ㅋㅋㅋ

 

5. brown sugar

 

6. 이 부분 읽을 때 혼자 빙그레 웃어가며 읽었어요. 책 냄새며 먼지가 눈꺼풀 위에 쌓여 졸음이 밀려오는 장면등.. 공감이 가기도 했고 침에 얽힌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소리까지 내며 웃었내요.

여럿이 보는 책인데 그렇게 침 뭍어 앞 뒷장 붙어버린 것을 보면 얼마나 짜증이 날까요?

제가 사서라면 다 색출입니닷!!!

 

느그들 중 한 놈의 가방에서라도 훈제 햄이 나오지 않는다면 오늘밤 kichen Poice에게 끌려갈 것이여~~!! (설거지를 하라는 말 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
  • |
  • 2011-07-03 23:47
앤님 규칙 재미있어요. ^^슈퍼 규칙은 맞아 맞아네요. 한 두번 해먹고 냉동실에 처박혀 있거나 오래 되서 버리는 거 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1-06-26 17:32
답댓글

1. 각자의 손에다 침을 뱉고 " I know I could depend on you" " We are brothers forever" 이라고 외치면서 손바닥을 치고 서로의 침을 섞은 다음 공중에다 흔들어 말린다.

 

2. 의형제를 맺은 Bugs는 기차에 탔지만 Bud는 타지 못했지요

 

3.yellow- belly lowlifes

 

4. 대대로 소심한 집안내력 덕에 여러가지 인생법칙이 필요했는데요...  

   DID(들이대기 : 성공시대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주장하는 인생법칙으로 무작정 들이대기는아니고

          어느 정도 준비된 들이대기입니다.ㅎㅎ)

  긍정적 착각을 하며 살자 (예를 들면 내 남편이 제일 멋져 !!)

  사람들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으니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자!

 

 지금 생각나는 것이 이정도네요ㅠㅠ

 

5. brown sugar

 

6. Drooling in the book이구요

   도서관 특유의 냄새가 어른들을 잠에 빠지게 해서 책에 얼굴을 파묻고 자게 되기 때문입니다.

 

7. 너희의 가방에 먹을게 없다면 오늘 식사후에 너희들이 설겆이를 하게 될거야

    요렇게 해석해 봤어요ㅋㅋㅋ 원서읽기 초보라 대충 의미파악만 하고 넘어갑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
  • |
  • 2011-06-27 10:11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자... 맞습니다. 살면서 저도 참..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면서 사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6-27 23:03
맞아요. 사람들은 내 얼굴에 기미가 끼었는지. 새끼 손가락이 휘었는지. 내가 노안인지. 전혀 관심이 없지요. 그런데.. 좋은 것에는 그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쁜 것에는 관심이 확 오는 것 같던데요.. ㅋㅋㅋ
저도 나만 당당하면 돼!! 하고 사는 편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근 소심하여 상처도 받는답니다.
그러고 보니 인생법칙들이 상당히 긍정적이고 진취적이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1
  • 이전글 SA #16 Cities and Provinces in Korea
  • 다음글 8회 ORT 미션 입니다.. 홧팅!!!!^^*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6기]인신당-미국산 계란 수입
    • 랄라수현
    • |
    • 2017-01-14
    5
  • [4기][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시리즈 스케쥴] 변경사항있습니다~
    • 디올
    • |
    • 2017-01-12
    2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2 출첵]
    • 디올
    • |
    • 2017-01-11
    1
  • [6기]책 뒤쪽에 워크북이 따로 붙어있네요...^^
    • 현진똑똑맘
    • |
    • 2017-01-11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RFO]#10 The Moon Seems to Change
    • 지지맘15
    • |
    • 2017-01-11
    60
  • 이미지썸네일 58x58 [1기]Holes 첫번째미션
    • 유석엄마
    • |
    • 2017-01-09
    3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5주차 - Fly Guy Vs. the Flyswatter!
    • 오로라공쥬
    • |
    • 2017-01-09
    12
  • [14기]1월 9일 대문 엽니다~
    • 수상한삼형제
    • |
    • 2017-01-09
    10
  • [4기][Unfortunate events #3] 1/15 자정까지 제출하세요~^^
    • 디올
    • |
    • 2017-01-08
    27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회원정리공지~~
    • 책사랑
    • |
    • 2017-01-07
    7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보카' 1st 미션~~(day1~7)
    • 책사랑
    • |
    • 2017-01-07
    19
  • [6기]능률 '보카' 어원편 진행일정임다~~!!
    • 책사랑
    • |
    • 2017-01-07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