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화가는 다 끝났니다.
스마일걸 지적대로 Fifty States를 읽지 않았어요.
다음 주에 그 책 읽고 우리나라 도시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하겠습니다.
자기가 사는 고장에 대한 프로젝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Marvin Redpost는 2주 후에 시작됩니다.
이 책의 분량 때문에 2주에 한권을 읽을 지, 그냥 일주일에 한권 읽을지 고민스럽습니다.
그런데 반만 읽고 나면 writing 거리 찾기가 좀 수월치 않습니다.
이제는 부분을 보고 답하는 질문 보다는 큰 그림을 보는 글쓰기가 필요하니까요.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글쓰기 해보실랍니껴?
하도 의견을 묻는 질문이 많아서 골치 아프시죠?
오늘 밤부터 아이들에게 책 보여주며 어찌하겠느냐고 물어보셔요.
밑에 댓글로 적어주세요.
(1) 아이 닉넴,
(2) 학년,
(3) 북클럽 활동 기간 개월 수
(4) 간단한 아이소개 / 본인이 직접 자기 소개
인구조사 파악 들어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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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8 Mary Cassa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