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으로 연산을 쭉 하고 있는 상태구요.(하루4장)
학기중에는 문제집 한권으로만 풀고 (월말 중간 기말)준비해 갑니다.
월말은 신경거의 안씁니다.
초1때 따로 문제집은 안풀렸구요. 겨울방학때 문해길 한권만 풀렸습니다. 엄마인 저와 같이요.
문해길 아주 싫어하더만요. 숫자나와 바로바로 풀려야하는데 읽고 거기에 해당하는 답을 써야하는것을
싫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초2때 1학기용은 "개념원리" 수학이였던거 같구요. 2학기용은 "백점맞는 수학",
여름방학때 문해길 3/2 겨울방학때 나머지 풀리고 예비초3선행용 큐브 3단원까지만 풀고
초3을 올라갔어요.
지금 구몬연산력 키우고 문제집은 "해법수학 문제집"로 하고 있어요.
문제집을 꾸준히 하지는 않았구요. 단원처음은 풀리고 이해하는 단원은 다 풀리지 않아요.
이해한 단원도 서술형 위주로 풀리구요.(솔직히 한권을 전부 다는 못 풀려요. 아이가 싫어합니다. 매일 못푸네요.ㅜㅜ)
중간고사(참고로 중간고사 93점)이후 4단원부터는 하루 2장씩 풀려고 하더라구요. 월말평가 본 후 뭘 느꼈는지...(문제집 하나 안풀고 3.4.5단원 80점을 맞아왔어요.)..암튼 ㅎㅎ
여름방학때 2학기용 선행나가주고 겨울방학때 문해길을 풀어볼까 합니다.
제가 문제집을 여러 스타일을 사 보는 건데요. 사실 뭐가 우리아이에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개념원리도 괜찮았던것으로...생각되어지는데...
신랑은 문해길 좋은 문제집이라며 꼭 해주라 하는데 몇몇 문제는 2학년때 신랑에게 맞겼네요.(설명을...
해주기가....쩝)응용아니고 원리인데....에궁
설명 제대로 못해줄 바에는 수학만 봐주는 과외쌤을 찾아봐야하나 싶어요.
초4를 앞두고 겨울방학때 개념원리고 예습용을 해야할지 아님 큐브로 선행할지 고민이구요.
학기중에는 우등생 해법수학을 풀려볼까하는 겁니다. 그리고 방학때 문해길...
그냥 이렇게 5학년까지 해 나가면 될까요?
그냥 그냥 이해력 나쁘지는 않으나 생각하는거 싫어하구요. 조금만 쓴경써 풀면 풀리는 문제를 읽는거
자체를 싫어하는것 같아요.
그냥 여기 쑥에서의 수학실력 평범합니다.
월등한 아이들 초5때 벌써 초등수학과정을 마루리?하고 중등을 나간다 하는 글도 보고
그냥 초5 어느정도만 하고 중학수학을 맞이해야 한다는 글도 보고 했는데...
저희 아들은 그냥 평범해서 자기학년 단원제대로 알고 넘어가자 입니다.
현재 방학때만 선행문제집을 해주는 상태이고 학기중에는 단원을 앞서 문제집을 푸는 것이 아니여서
어찌 해 줘야하나 싶네요.
학교가서 단원배우고 집에와서 푸는 형식 밖에는 안되네요.
5단원 도형이동(도형돌리기) 좋아하는것 같고 시계단원으 쥐약(초2때 아주기냥)
이번 3학년들어 학교측에서 3학년만 대상으로 처음으로 학습능력검사라는것을 했는데요.
추리력,집중력이 좋게 나왔네요.수리력,기억력,학습동기는 중간,공간지각력,실행력은 보통(뭐 맹신할건 아니지만....)
글이 그냥 왔다갔다 했네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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