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컨텐츠

틀린문제 풀기와 수학공부(초3)

  • 제인마치
  • |
  • 2012-06-10
16

초3여아입니다.

초1,2때부터 수학은 어렵고 싫다고 했었는데 단원평가 보면 점수는 80-90점대 받았거든요.

 

초3되더니 점수가 영 안나옵니다.

 

첫시험 68점으로 시작해서 75점으로 가다가 최근에 본게 80점 받았네요.

 

집에선 우등생해법수학과 시간나면 문제해결의길잡이 풉니다.

 

우등생은 1-2장정도 풀고 문해길은 일주일에 2-3회정도 풉니다.

 

오답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틀린문제는 아이에게 다시풀게하고 그래도 틀리면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다시한번 풀게하는데요.

 

틀린문제를 몇번이나 다시풀게 해야 하는건가요?

 

아이는 특히 틀린문제 다시풀기를 많이 지겨워하고 싫어하네요.

 

연산은 2학년때까지 연산문제집으로 하다가 3학년되면서는 하지않고 있는데요.

전 연산만 하는것보다는 수학문제를 중심으로 풀면 그과정에 연산이 포함되어 있

으니깐

같이 푼다는 생각으로 연산을 중단했는데요.

 

많이들 연산은 꾸준히 하는것 같네요.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하진않지만 그래도 매일 수학풀고 틀린문제도 다시 풀어보고 하는데

왜 점수가 안나올까요?

 

아이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고 수학에 대해 갈수록 거부감을 많이 갖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수스
  • |
  • 2012-06-11 21:03
답댓글

문해길 원리는 나중에 방학때 하고

 

문해길 교과서편 사세요!!!!!!!!!!!!!!!!!!!

 

교과서편 사서, 그거 풀리면, 시험 100점 맞아요. 제일 많이 틀리는 서술형 문제만 있거든요.

틀린문제 답 가리고, 시험 보기 직전까지 5번 반복시키세요

 

그럼 100점 보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인마치
  • |
  • 2012-06-13 06:04
글 감사해요.수스님. 문해길 교과서편은 말그대로 교과서위주인가 보네요. 시험점수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하고선 님글 100점보장에 한방에 넘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6-13 08:51
네. 교과서편은, 교과서 시험에 꼭 틀리는 문제가 나옵니다. 교과서와 철저히 연관돼서 풀이방식조차, 선생님 참고서처럼 똑같이 풀어주고 문제도 같아서 놀라울 정도에요. 100점 보장하는데, 단,

틀린문제는 다섯번 풀게하세요
며칠에 걸쳐서
그리고 설명해보라고하세요
무조건 100점 아니면 한두개 틀릴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6-13 09:50
수스님은 만능박사님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인마치
  • |
  • 2012-06-11 13:19
답댓글

너울가지님 제가 댓글 달다 잘못 눌러서 님의 글이 삭제됐네요.정말 죄송하구요. 덧글 주셔서 감사해요.

답답해서 글 올렸을때 글 달아주시면 참 고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2-06-11 11:00
답댓글

  제인마치님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쪽지 보내셨지요.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바로 답장을 드렸는데, 수신 거부로 되어 있더군요... 쪽지 보내셔 놓고 수신거부하시면...^^ 예전에 어떤 분도 수신거부상태에서 쪽지 보내셨더라구요. 길게 쓴 답장이 안타까워서, 그 분 게시글을 찾아, 덧글로 수신거부라 말씀드렸었습니다. 역시 답장이 없었습니다... 암튼, 이렇게 게시글로 문의하고 여러분들이 글 남겨주시면, 그게 꼭 답이라기보다 생각을 더 할수 있게 되고, 스스로 답을 찾으실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덧글 달면서 꼭 맞는 말이나 도움이 되는 말이라기보다는, 그냥 서로 위안을 얻고 생각해보자는 의미로 덧글을 남기는 거죠. 일단 저번에 쪽지 답장 드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일단 수학적 소질이 많은 학생은 아니네요. 그렇다면 문해길같은 교재는 과감히 버리셔야 합니다. 학생을 더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등생 해법수학은 정답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말씀하신 틀린 문제 다시 풀었는데도 틀리는 것은 문해길을 말씀하시는건지, 우등생 해법수학을 말씀하시는 것인지가 궁금하네요. 아빠가 나서지 않으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 같긴 합니다만...일단 우등생해법수학 진행상황, 정답율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인마치
  • |
  • 2012-06-11 13:10
죄송해요.제가 여기선 쪽지를 첨 보내봐서요.
에궁... 문해길은 초2원리 거의 마지막 부분하는데요. 처음엔 서술형문장에 질색하더니 갈수록 문해길은 풀기가 재미있단 말까지 할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우등생해법은 평균정답율은 70에서 80프로 정도되는것 같네요. 기본문제 풀땐 그래도 좀 푸는데 심화문제나 총괄평가같이 약간 난위도 있는 문제섞이면 어려워하고 틀리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틀린문제 다시풀기는 문해길도 하긴하는데 우등생을 더 중점적으로 하는 편이구요. 푼 문제를 틀리면 다시 풀게하고 또 틀리면 설명해주거나 답지를 보여주고요.
며칠뒤에 다시 풀리는데 3번이상은 안풀렸구요. 아이가 넘 지겨워해서요.
오늘이 단원평가라 어제 아빠와 도형돌리기 연속틀린문제 3개를 공부하는데 아이는 아이대로 뚱하고 아빠는 답답해하고... 아빠가 수학은 잘하는 편인데 봐줄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아이는 수학들은 날이 너무 싫다고 하네요. 잘 도와주지도 못하겠고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2-06-11 16:11
네.. 일단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해길을 재미있어하기도 한다고는 하는데요. 우등생 해법을 소화하기가 어려운 정도라면 의미가 없다 보입니다. 기본이 되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장제가 의미가 없는데요. 아마도 진행 방식이나 공부 외적인 요소로 인해 재미가 있다고 하지 않을까도 추측이 됩니다.

지금 학생에게 중요한 것은 교과서의 개념과 교과서, 익힘책의 문제들을 충실히 풀어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과서 문제는 오답없이 세번이고 네번이고 열번이고 확실하게 풀어봤으면 좋겠구요. 무엇보다 차분하게 앉아서 정확히 이해해서 오답율을 한두번 이내로 줄이는 공부방식이 필요합니다. 우등생 해법수학과 같은 문제집은 교과서를 충분히 끝낸후에 하는 것이 좋겠구요. 문해길은 지금 전혀 할 상황이 아닌데요...

기본부터 차근차근 잘 알아나가면 아이도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습니다.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해서 힘든 것이죠... 차근차근.. 중요합니다. 교과서 부터... 시간 남으면 우등생 해법... 또 시간남으면 문해길...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볼때기
  • |
  • 2012-06-14 13:27
저도 깐순아빠님께 질문 드려도 될까요?
앞에 아이하고는 좀 다른경우기는 한데 고민이 많이 되서요.
3학년 여자아이고요. 시험점수는 널뛰기를 합니다. ㅠㅠ
100점도 맞아오고, 많이 틀리면 단원평가 68점도 받아오고요.
와이즈만에서 테스트를 받았을 때 잘하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테스트지를 보여주시는데....
앞에 단순연산에서 틀려놓고 어려운 문제는 풀어놨더군요.
서술형으로 설명하라는 문제는 제가 볼때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는 문제인데.... 아예 빈칸으로 두었더군요. 글로 뭘 쓰는 걸 싫어합니다. 말로 하라면 설명했을 거에요. ㅠㅠ
테스트 결과로는 단순히 연산과정에서 틀리고 있다. 문제를 이해하고 식을 세우는 거 보면 수학을 잘하는 아이이다. 도형과 규칙,퍼즐 같은 경우 100%가까이 정답율이 나온다. 최고반은 아니지만 GT어드밴스반을 들어갈 수 있겠어요. 이러시더군요.
연산을 무~지 싫어합니다. 연산 하루에 몇장씩 시키는데 무~지 싫어하고요.
뭐 아직 어리니 천천히 놔둬보자 생각해보자고 하다가도.... 다 풀어놓고 답잘못 옮겨적고, 어렵게 식 다세워놓고 계산틀리고, 기호쓰라는데 숫자써넣고...... 이런식이니 엄마가 맘이 조금해집니다.
재미있는건 문해길 심화 겨울 방학에 풀어보라고 주면 하기싫을 땐 80%, 좀 집중 잘될땐 95%도 나옵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데.... 수학이 계속 이런식이면 과학자는 꿈도 못꿀듯 싶어요. 수학적 머리가 아주 없는 아이는 아닌 듯 싶은데 이리 연산도 잘 못하고, 실수도 많이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6
  • 이전글 초3 아들 앞으로의 방향 설정 조언 부탁드려요.
  • 다음글 중등수학선행..조언이 필요합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2 여아 수학 상담부탁드려요.
    • 가보789
    • |
    • 2012-05-22
    14
  • 엄마가 시키는 건 안하는 아들
    • psn3153
    • |
    • 2012-05-22
    3
  • 초등4학년 남아, 수학고민입니다.
    • 이안맘
    • |
    • 2012-05-18
    3
  • 저두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할지?
    • pu1064
    • |
    • 2012-05-16
    3
  • 사고력과 교과심화 어떤게 맞을까요?
    • 몽마르뜨언덕
    • |
    • 2012-05-16
    6
  • 전교 1등, 중2 손자의 공부 모습
    • 할아버지
    • |
    • 2012-05-13
    23
  • 답변이 늦겠습니다...죄송
    • 할아버지
    • |
    • 2012-05-28
    0
  • 과학에 관심많은 남아
    • 안졸리네
    • |
    • 2012-05-08
    6
  • 초5 수학 문제좀 풀러 주세요
    • 핑크고양이
    • |
    • 2012-05-07
    3
  • 연산만 하면 되나요?
    • 진지쌍둥맘
    • |
    • 2012-05-07
    2
  • 수학은 13살이다
    • 체리공주
    • |
    • 2012-05-03
    3
  • 수학이 정말 느린 아이는 어떻게...ㅠㅠ
    • 현대맘
    • |
    • 2012-05-01
    1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