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북클럽에 글쓰기가 너무 오랜만인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왠지 좀 쑥쓰럽기까지.. ^^
다들 행사 많은 5월이라 바쁘게 보내고 계시죠?
그럼 북클럽 미션 들어갑니다~~~
chapter 9
1. 앤마리가 왜 자기에게 거짓말을 했느냐고 헨릭 삼촌에게 따져 묻자, "it is much easier to be brave if you do not know everything.~" 이라고 얘기합니다. 무식해서 용감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ㅎㅎ
우리 7기 회원님들 중 혹 잘 몰라서 용감할 수 있었던 경험 있으세요?? 있으시다면 적어 주세요..
chapter 10
2. 독일 군인들이 나타나서 관을 열어 보려고 합니다. 이 위기를 앤마리 엄마는 어떻게 넘기나요?
3. 독일 군인들이 떠난 후, 피터는 옆에 있는 성경책을 들어서 찬송가를 읽어 내려갑니다. 찬송가 구절 중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number the stars one by one 이 나오는데요... 앤마리는 그 구절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넓고 넓은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어찌 하나 하나 세는지 말이지요...
number the stars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요?
chapter 12
4. 앤마리는 엄마가 3시반 정도면 사람들을 배로 데려다 주고 올거라고 생각하며 엄마를 기다리다가 잠이 듭니다. 그런데 잠에서 깨보니 벌써 4시가 되었는데 엄마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네요.. 앤마리의 엄마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책 재미나게 읽고 계시죠??
저는 요 부분에서는 챕터 11 마지막 부분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볼품없고 지쳐보이는 사람들에게서 지금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표현했다가 거기서 희망을 발견하는 부분이요.. 제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라도 늘 아무리 약하더라도 희망의 빛은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난번에 구니 버드 그린은 사실.. 쉽게 읽긴 했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거든요... ㅎㅎ
근데... 요 책 너무 잼나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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