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미션이네요. 끝까지 열심히 미션 완수 해나가시는 우리 1기 요원님들 쨩~!
1.(18장) 아빠인 Abel을 늘 자랑스러워하는 Angeline이란걸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나오네요. 이렇게 귀여운 딸을 둔 Abel을 부러워하는 Cool Breezer씨인데요. 그 부분을 찾아 보세요.
2. (18장)에서는 절체절명의 중대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당시의 상황을 묘사해주세요. 21장 pp.166-167에서는 Cool Breezer가 말하는 당시의 상황이 나오네요. 함께 비교해 볼까요.
3. (19장)Miss. Turbone과의 데이트로 한껏 들떠있는 Abel이 사라진 Angeline이 숨박꼭질을 하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온 집안을 뒤지네요. 참 답답한 냥반... 암튼, 요원님들이 마지막으로 hide and seek을 해본 적은 언제인가요? 참고로 전 아직도 가끔 우리 린보다 집에 먼저 들어와 있거나 하면 문뒤나 옷장안에 숨기도 한답니다. 린은 "엄마, 재미없어" 이러지만은....-_-;
4. (21장)Mitchell Beach에 얽힌 Abel의 슬픈 사연은 무엇이었나요? 앞 부분에 이에 관한 복선이 있었지요. 다들 발견하셨었나요?
5. p. 177 "Boy, wouldn't that be something if that all really happens?"
Gary가 한말인데요. 무슨 뜻인지 해석해보아요~
6. p.177 Gary와 Angeline의 이야기 중 "She'll also be your mother"라는 말에 앞으로 기대되는 등장인물의 관계 발전의 힌트가 들어있네요. Angeline 요 쥐콩만한 것이 지금 뭐라는 건가요?? ㅋㅋ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저는 의사가 하도 겁을 주며 뇌에 한참 동안 산소가 모자랐네 어쨌네 하기에 Angeline이 죽는건가 했다가 나중에 얘가 깨어나기에 혹시 깨어나긴 했는데 바보가 되는건가.. 했다가 나중에 Gary랑 얘기하는걸 보니 멀쩡한것 같아서 혼자 다행이다~했네요. ㅎㅎ
루이스 요 아자씨 저번 책에선 대사 하나하나가 다 복선이라 이번 책도 그러면 어쩌나 엄청 긴장하고 읽었는데 이번 책은 좀 여유있게 쓰신듯.. ^^
이렇게 또 한권이 끝났네요~~~ ^*^
요원님들 모두들 수고했시유~~~~~
수고한 당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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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i 첫 번째 미션 (1~6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