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남아구요 첵은 좋아하고 꼼꼼하진 않아요..
엄마랑 기탄,백점 수학,상위권,문해길은 1학년꺼 풀고 있어요.
학교서 아이큐 검사 햇는데 그닥 높진 않네요. 가끔은 머리 좋구나 생각 했는데 공부 머리는 아닌지...
1학년땐 국어 점수가65점 까지도 받아봤는데 수학은 괜찮았어요. 학교 수학 박사셤도 통과해서 엄마들은 수학 잘 하는줄 알아요..
근데 2학년 되서 중간고사때 국어 90 수학75점이네요..쉬웠는데 말이죠..
셤지 봣더니 안쓴것도 잇고 도형에서도 쉬운거 엉뚱한 답 써 놓고,,,연산도 2자리수라 쉬웠는데...
집에서 기탄 풀고 있는데 곧잘 해요. 그래서 연산은 걱정 안했는데 4단원 덧셈 뺄셈 단원평가 엉망이네요.
암산으로 세 수 혼함계산 하더라구요.7문제중 6개 맞았어요.
그리고 상위권 오답 노트 풀어보랬더니 이건 거의 다 틀렸어요.
도대체 이상황을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난위도 있는 문제 보다는 쉬운 기본 문제를 풀어야 할듯 한데 넘 쉬운거만 풀면 실력 안 는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설명으로는 이해가 안되나 싶어 학습지나 학원도 생각 중인데 그것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해 줄지 의문이에요.
아이 친구 중에 사고력 다녀서 효과 있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보통 생각 하는 사고력학원 보다 쉬운 단계가 있어서 보내도 괜찮다고 하네요.
아님 과외라도 해야 하나...
수학이 점점 어려워 진다는데 걱정이에요..
고학년 되면 괜찮아 질까요?
현명한 길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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