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강미선의 중등수학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컨텐츠

정말 동감합니다

  • 영준맘
  • |
  • 2002-05-05
0

서로맘님의 글을 읽으니 저에게는 위안이 됩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하는 거요. 그런데 저는 아이를 키우는 이제서야 그 틀이 잘못되었고 나의 가능성, 꿈을 얼마나 구속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대학 때도 4-5시간 씩 통학하면서도 그 틀에서 나오지 못했답니다. 무엇을 해야하는 지 몰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몰라서 늘 헤메이고 있었죠. 아이가 커서 만 3세인 지금은 나는 아이에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항상 다짐한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도덕적인 생활을 하기를 바라면서요. 주입되고 길들여진 것이 아니고요. 서로맘님의 글을 보며 다시한번 저와 가족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마을 버스를 타고...
  • 다음글 '착한 아이' 컴플렉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마을 버스를 타고...
    • 서로맘
    • |
    • 2002-06-02
    0
  • '착한 아이' 컴플렉스
    • 서로맘
    • |
    • 2002-04-27
    0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유민맘
    • |
    • 2002-05-08
    0
  • 정말 동감합니다
    • 영준맘
    • |
    • 2002-05-05
    0
  • 착한 아이 보다 저돌적인 아이가..
    • 캔디맘
    • |
    • 2002-05-02
    0
  • →도전 의식이 필요하죠....
    • 서로맘
    • |
    • 2002-05-02
    0
  • 난 반대로 디자인 됐었어요
    • 이윤신
    • |
    • 2002-05-01
    0
  • →편견에 길들여지는 사람들
    • 서로맘
    • |
    • 2002-05-02
    0
  • 맘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 동감맘
    • |
    • 2002-05-01
    0
  • →그 책 참 좋죠?
    • 서로맘
    • |
    • 2002-05-02
    0
  • 정말.....반성합니다
    • 한솔맘
    • |
    • 2002-04-30
    0
  • →예의바른 게 강요한다고 되는 건지요....
    • 서로맘
    • |
    • 2002-04-3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