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알라딘 공연을 갔다왔답니다.
세라파덕에 비~~~싼 공연을 보았다지요...
참 오랜만에 다녀온 공연이었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우리 모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시청 앞 광장이 새 단장을 했더군요.
작년에 갔을 때는 잔디밭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암튼 작은 꽃밭을 여러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요로콤 돌아다니느라 숙제도 빨리 못올리고
이 한 밤중에 벌 서고 있네요.
제가 요즘 세라 재우며 그냥 곯아 떨어져서...ㅠㅠ
이번 주는 가정의 달이라 모두들 몸과 마음이 바쁘고 주머니는 울고...에효~~

사실상 올라오는 댓글도 많~~이 부족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네이트군에게 미안하면서도
아듀~~할까봐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10기가 즐거운 곳이 되어서
늘상 놀러오고 싶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재비을 듬뿍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훵해서

이렇게 슬퍼지네요

그래서!~~~~
어린이날을 위한 선물...
어버이날을 위한 선물...
이렇게 드립니다.

두 번째 미션은
1. 다음 진행을 고민해보자...

2. 무슨 책으로 진행할것인가?

숙제 없는 미션
선물 맞지요...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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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10기가 진행되어야할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시기가 왔네요.
그 방향에 따라 책 선정도 이루어져야 할것 같구요.
천천히 가면서도 다양한 그림책을 볼 수 있는
이곳이 참 좋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미션을 올려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모두 이해해 주세요.
책 선정에 대한 것은
다음 차례 유니님이 더 지식이 많으시니
은근슬쩍 바톤 터치 합니다.
그럼 모두 모두 즐거운 가정의 한 주를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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