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수학 학습지(사고력)를 관두느냐... 1학년까지만 계속하느냐~~때문에 무지 고민입니다.
하늘**의 C-ME*를 하고있습니다.
7세부터 했는데...그땐 유치원생이니..여유있게 설렁설렁... 글구..다른 학습이 없었기에...
밀리지 않고 그냥 그냥 했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점점 밀리기시작하더니...
두달전부터 안하게되네요 ^^;;;
학교다니니 숙제라는것도 있고,.... 피아노학원 하나 다니는데...시간이 그리 여유롭지는 않더군요
영어를 홈스쿨을 하다보니.. 우선순위가되어 점점 수학학습지가 뒷전이 되는 것 같아요 ^^;; 부끄럽사옵니다
하지만..정작 수학의 중요성을 알기에..이런식으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이 수학학습지가 사고력 학습지네요... 교과과정과 상관없는 ...
그렇다보니. 시험기간에 해법같은 문제집을 사서 따로 풀게되고~
결국 이 학습지를 계속해야하나 흔들리기 사직하더라구요~
그냥 팩토같은 시중에서 구입할수있는 문제집으로 엄마랑 사고력을 키워볼까싶고...
하지만.. 그닥 제가 수학엔 자신이 없어.... 할수있을까싶고~
저학년이니 그정도는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공.. .갈팡질팡~~~
제가 참 두서없이 이말저말 하는것같아.....혼란스럽지요?^^ 죄송합니다.
참 울 irene은 그닥 수학에 탁월한 감각이 있다거나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정도 ..... 언어감각쪽이 높은편인거죠~
사고력 과연 해야할까요??? 수학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아이에게 굳이 어려운 문제
꼬이는 문제를 풀어 자신감을 더 상실하게 하느니.. 쉬운 수학으로 개념을 잡아주는것이 더 나을것같고..
넘 쉬운것만 다루다 보면.... 나중에 심화는 어려워 할 것 같고..
아직 1학년이니 미리 아이를 한쪽으로 판단하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선생님과 학습할땐 넘 잼있다고 하긴해요^^ 궁합이 맞는 것 같긴하더라구요~ ㅋ
하지만... 그시간만 지나면 그 문제집을 꺼내 푼다거나 하진않네요 ;;; 제가 '숙제해야지' 하면 그때서 풀긴해요... 풀다가 이해못하는 문제들도 하나 두울 나오구요~
제가 볼땐 그닥 수학을 즐기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선생님이 잼나게 해주시니..그시간이 잼있는것뿐....;;;
엄마가 말하기전에는 그 문제집 안꺼냅니다 ^^;;;
수학~~ 제가 자신없다는 핑계로 자꾸 사교육의 힘을 빌리려하네요~~~
하지만 결국 엄마가 옆에서 도와줘야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아직 1학년이니..굳이 사교육힘을 빌리지말고..내가 해볼까... 고민입니다.
이고민글을 올릴까 말까도 고민입니다 ㅎㅎㅎㅎㅎㅎ;;;
결정은 제가 하는건데... 그냥 갈팡질팡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예전에 사고력에대한 글을 본것 같아요.. 아이가 잼있어하면 시키고 아니면 안시켜도 된다고^^;
그런 답글이었던것같은데.....가물가물 ^^;;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가 걱정이어서... 못하지는 않는데... 이런 편견을 가지고있네요;;;;
참 두서없지요~ 지금 제 머리속이 이렇게 마구 엉켜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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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완료 누르겠습니다. ;;;;
복잡한 머리속이 정리되길 바라며.........................(무플이면 어쩌지 ...ㅜㅜ 소심쟁이 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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