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프 후기라고 말하기도 좀 거시기 하지만...
궁금하실까봐 몇 자 적어봐요.^^*
고속터미널이 학창시절 주 무대(?)였지만
10년 넘게 안 가본 곳이기도 합니다. ㅋ
수원생활한지 어언 10년인지라...^^
애슐리가 생각보다 역에서 멀리 있더라구요...
갑자기 일이 생기셔서 9인에서 7인으로 결국 5인의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데...
터미널 애슐리가 위치에 비해 좀 협소한지라 눈치가 보였습니다.
(지가 좀 한 소심합니다요. ㅋ)
확실히 5인인지 아닌지도 모르기때문에... ㅠㅠ
결국 벨벳님, 유니님, 저 이렇게 3인이 맛난 점심먹고 수다나누다 왔습니다.^^*
오프로 책읽기 이야기가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힘들듯해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합니다요. ^^)
지방에 계신분도 계시고해서...
인쭌맘님께는 제 폰 번호를 안 남겨 죄송했어요.
이 기회에 새로 가입하신분들 저에게 쪽지로 폰 번호 알려주세요. ^^
오프때도 필요하고 미션 늦어지심 문자날리기도 하고... ^^*
담 오프때까지 온라인으로 맛난 수다나눠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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