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게시판에 시를 올리신 분이 계시더군요.
그 글에 많은 감명을 받았더랍니다...
그래서, 얼마전 읽은 글귀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처럼 육아에 지친 어머니들께...드리고 싶습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
헬렌 M 영
하나님
나의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오늘이
나의 날임을 아는 지혜를 주옵소서.
자녀의 생애에는
중요치 않은 순간이 없음이니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직업은 없고
이보다 더 큰 일도 없으며
이보다 더 시급한 과업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 일을 미루지도
소홀히 여기지도 말게 하옵시고
당신의 성령으로
자녀 돌보는 일을 기쁘고 즐겁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당신의 은혜로
이 시간이 길지않음을 알게 하시고
바로
지금이 나의 시간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아이들은 마냥 기다리지만은 않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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