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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s Story 첫번째 미션 (1-4장)

  • 헤미야
  • |
  • 2011-04-14
60

안녕하세요?  헤미야입니다^^

예고해드린대로 오늘부터 Caleb's Story 책이 시작됩니다.

Caleb's Story는 Sarah 시리즈 세번째책으로,

(1차 세계대전이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을때) 미국 South Dakota 평원에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arah, Papa, Caleb, 막내 Cassie 그리고 John..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그럼 첫번째 미션 시작하겠습니다~~ ( 1장 - 4장 )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미션이 주어지긴 했지만, 패스하고 싶은 문제는 휘릭~ 넘기셔도 됩니다^^

읽고 느끼셨던 점을 자유롭게 나누셔도 좋구요.

시리즈로 읽다보니 Sarah식구들과 친해진 느낌이 듭니다 ㅎㅎㅎ

 

미흡한 미션을 댓글의 댓글달기로 풍족하게 채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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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s Story 미션1.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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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4-21 16:19
답댓글

으악 ㅠ.ㅠ 로그인해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더니...댓글달고 오케이~하는 순간,
흑.....다 날라가버리고 다시 로그인하라고 창이 뜨더라구요. 아....이런 시련이..
ㅠ.ㅠ 짜증이 눈썹까지 왔어요. (에휴~ 머리가 나쁘니 매번 손이 고생하는 현실이라니)

그나저나...
아무래도 다시 쓰니..답이 아주 짧아졌어요. ^^;;; 살짝 양해부탁드려봅니다.


1.     Anna는 왜 도시로 갔나요?

 

    의사 샘을 도와 일하러 갔어요.

 

2.     Sarah는 떠나는 Anna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유행성 감기가 떠돌고 있어서 조심하라고 했죠.
  

3.     Anna told Sarah, “ You told me once that it is important to do what you love.”   지금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하고 싶은 건, 현재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죠. 너무 멀리갔나요? ㅎㅎㅎ
    가깝게는 돈 안벌고 집 구석에서 책이나 보고 띵가띵가~해도 누구 하나 잔소리 않는 상황..

 

4.     Caleb이 헛간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놀랐나요? Sarah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사람이요. 낯선사람을 보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라는..정말 겁이 없는 캐릭터인 듯 ㅎㅎ


5.     Papa는 겨울에 가장 평화로운 장소가 어디라고 했나요?


     The barn


6.     ‘pry’는 무슨 뜻일까요?


     사생활 꼬치꼬치 캐묻기


7.     John은 Cassie를 “The Queen of Questions”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도 별명이 있으신가요?^^ (학창시절 또는 현재)

 

    가분수...빗자루...동글이...
    좋은 건 없네요. 초딩땐 머리가 크다고 가분수, 중고딩땐 머릿결 별로라고 빗자루 ㅋㅋ
    대딩땐 술덕에 옴팡지게 살이 찌자 턱선이 없어졌다고 동글이..(심하게는 똥글~~뺑이~)


8.     Papa는 John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등장. 와우...바로 그 자리를 피해버리는 Jacob...

 

.................................................


미션이 늦어서 죄송해요. 그냥 들어왔다가..앗! 미션제출일이 지났나보다 싶어서 급히 책읽고
미션제출합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뉴스였어요. 아흑~
(ㅜ.ㅜ 네이버 뉴스에 조금만 덜 빠져들었더라면 로그아웃되지 않았을텐데...벌받은 거겠죠?)
94년에 혼인신고했다는데...헐;;; 정말 John의 정체만큼이나 깜놀사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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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4-21 23:01
저도 몇번 날아간적 있어요.. 완전 짜증이죠...ㅡㅡ; 상실감 장난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기스 정답지처럼 잘 써주셨는걸요?
미션 늦기는요,, 저는 오늘 아침 딸랑 2개 골라 올렸습니다요..
즐독하시면서 수다도 남기면서 잼나게 진행하는거죠 뭐.. ^^
그나저나 저두 서태지 소식에 완전 기가막힘.. 근데 예전에 저희 친정아부지께서 서태지 미국에서 결혼했다구 아는 사람이 말해줬다 하셨거든요? 제가 말도 안된다구 그랬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네요.
그래서 더 깜놀했다는거 아닙니까.. John의 정체만큼.. ㅋㅋ (샤벳마미님 재치 만점이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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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4-22 09:15
전 자주 글올리다 날라간적이 많아서 먼저 글을 쓴다음 올리는 데요.
샤벳마미님도 아래아한글이나 다른 곳에 글쓰신다음에 하시든지...
귀챦으시셔서 로그인하시면서 하셔야 하신다면
익스플로어랑 워드나 아래아한글 열어서 같이 쓴다음 올리셔도 될 것같네요...
왕창 열 안받으시려면 말이죠...

그리고,...그러면서 컴실력이 는다고 남들이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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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4-21 13:27
답댓글

한 5개월 쉬었던 운동을 이번주에 다시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 ㅋㅋ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미션 1)

남자친구 Justin의 아버지인 의사 Sam을 도와 아픈사람을 돌봐주러 떠납니다.

 

미션 2) influenza가 돌고 있고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곁에 있다가 혹시 딸에게 옮지나 않을까...

죽어가는 사람들과 극한 상황을 목격하면서 Anna 가 충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미션 3) 글쎄요..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딱히 하고 싶은 일은 없는데 뭔가 부족하고 허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새로운 일을 찾아 한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는 않지만.. 가끔씩 이 고개를 드네요. 


미션 4) 초록색 담요를 둘둘 감고 있는 낯선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Sarah 는 유행하고 있는 infulenza 감염되었는지 먼저 물어보고 아이들을 지키려고 합니다.

아프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친절하고 따뜻하게 그 노인을 집안으로 들여 돌봐주네요.

 

미션 5) Barn

 

미션 6) Pry : To poke into the life of something who doesn't want it.

Pry 뜻이 바로 뒷페이지에 나오네요.  이렇게 책의 내용을 통해서 어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씌여진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권할만한 책 같아요.

 

미션 7)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그런지 별명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성이 특이하게 "연"씨가 가끔 아이들이 연놀부, 연흥부라 불렀던 것 같아요.

흥부놀부가 원래 연씨였다네요.

 

미션 8)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John을 본 Jacob은 놀람과 동시에 화를 냅니다. 죽었다고 생각한 아버지를 다시 만난  아들의 반응치고는 좀 의아하네요.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는지 어떤 사건으로 헤어졌는지 궁금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Sarah...,Skylark는  Anna 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인데.. 이번책은 Caleb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좀 새롭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막내 Cassie와 할아버지 John의 등장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더 기대가 됩니다.

 

좋은 미션으로 내주신 헤미야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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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4-21 14:59
초코님은 맘만 먹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언제든 맘만 먹으시라요 ㅎㅎㅎㅎㅎ
전 아이들 산에 보내놓고 모처럼 한가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정말 평화로운 오후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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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4-21 16:24
아...그러네요. 낯선 사람을 보고 인플루엔자 감염여부를 먼저 물었었죠.
핫! 이렇게 다른 분들 미션제출을 보면서 만날 뒷북을 치지만, 정답을 확인하는 학생마냥~
댓글보기가 그래서~ 재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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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4-21 23:18
흥부놀부가 연씨였군요!
6기님들 별명들을 보니, 재밌기도하고 더 친근해진 느낌이 들어요 ^^
초코님 운동 시작하셨군요.. 어떤 운동이실까요?? 저는 운동하겠다는 마음 조차없어 큰일입니다.

Anna와는 또 다른 Caleb의 문체와 시각이, 시리즈인데도 다른 느낌을 들게 하나봐요.
앞의 두권보다 술술 읽혀지는게 Caleb덕분인지, 긴장을 해서 그런건지..(혹시 영어실력이? 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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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4-21 08:52
답댓글

모두들 미션수행 잘 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3번 미션,,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져서 즐겁게 일했었어요.

남편일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서 그만뒀지만 종종 꿈에 나타날정도로 미련이 많았었지요.

모든 열정을 쏟아 일할 수 있었다는게 감사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정말하고 싶은일은,,,  머리 하고파요 ㅋㅋ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저의 매일 과제이자 정말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초등때 별명이 '애롱' 이었어요 그때 삼x에서 대롱대롱인가(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뭐 그런 제목의 젤리 비슷한게 나왔었는데 이름에다 ~롱 붙이고 놀았거든요ㅋ  유일한 별명입니다..

 

저는 골라서 2개만 했습니다ㅋㅋ

두번째 미션은 오늘 오후에 올릴께요..

오전에 봉사활동을 가야해서 일찍 올렸어야했는데 자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이따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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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4-21 12:54
하고 싶었던일을 직업으로 하는것! 최고의 직업이셨네요.
무슨일이었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어요,,이책읽으면서 캐시 닮았나봐요?
이유는 없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하고 있는일,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궁금할 수 가 없어요,,
가끔은 아이친구아빠의 직업도 궁금해해서 수입을 가늠하는걸로 오해받을까봐 우려도 한다니까요,,,,

좋아하셨던일, 아이들 크면 또하시면 안되는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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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4-21 13:30
머리.. 저두 머리해야해요.. 같이 가실래요..?

정말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졌었다니.. 정말 부럽네요.
전..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아직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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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4-21 15:02
하고 싶었던 일을 하셨다니 ..넘 부러운걸요? ^^
그 일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여기 머리해야할 분 많으시네요.
저도 맨날 미루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언제 미용실 오프나 함 할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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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4-21 16:26
ㅎㅎㅎ 저도~~ 당장하고픈 일이라면 머리!!! 저도 추가~요^^
전 신이 주신 머릿결을 가진 아이들이 타고난 몸매를 자랑하는 미녀들보다 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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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4-21 23:21
우리 미용실에서 번개팅 할까요? 하하
저 은행다녔어요.. 힘들다고 그만둔 동기도 몇 되는데, 전 일요일도 은행가고 싶어 했으니 말 다했죠?
지금은 다른 꿈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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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4-22 09:11
이상하네요...자판에서 영타만 나와서...
이제야 다른 곳에서 쳐서 이곳에 댓글부쳐봐요...
머리 저도 해야 하는 데 우리 미용실에서 한번 뭉쳐 볼까요?
좀 쑥쓰러울라나?
일단 초코님은 분당이시고...
전 과천..
헤미야님이랑 샤벳마미님은 지역이 어디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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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4-25 01:34
전 인천^^ 이요~
아..미용실과 인연을 끊은지..-.-; 1년이 다 되어가나봅니다. 이제 머리하려면 어느 미용실을 가야할지
고민인데..ㅋㅋ 미용실 오프~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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