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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Angeline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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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4-13
84

요원님들 모두 책 읽기 시작하셨나요?

Holes를 읽고 작가에게 홀딱 반했었는데 다시 한번 루이스 새커의 책을 읽게 되었네요~^^*

이번책은 술술~~~~페이지가 잘 넘어갑니다.

우리 요원님들 Angeline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벼락치기로 읽고 내는 미션이지만 우리 요원님들의 센스있는 댓글로 부족한 부분

채워주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1.우리 주인공Angeline의 아빠인 Abel(이름이 우리 요원님들에게는 참으로 친근하죠?^^)에 대해

적어주셔요~

그리고 우리가 Angeline같은 아이의 부모라면 어떨지에 대해서도 적어주세요~

 

2.Angeline의 학교생활은 어떠한가요?

조기입학이나 월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ngeline이 태어나서 처음 말한 단어는 무엇인가요?

요원님들의 아이가 처음 말한 단어가 무엇인지 적어주셔요~^^*

 

3.요원님들의 주위에 천재가 있나요? 천재에 대한 우리 요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

(주위에 없으시다면 기사나 책을 통해 읽었던 천재에 대해서 적어주셔도 좋아요~)

 

4.Angeline의 유일한 친구인 Gary는 말장난을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둘이 나눈 대화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을 이야기해주셔요.

 

5.Angeline의 선생님인 Mrs.Hardlick과 Gary의 선생님 Miss Turbone의 특징을 비교해주셔요.

 

 

작가소개-출처:Yes24

Louis Sachar 루이스 쌔커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 초등학교 보조 교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쓴 '웨이싸이드 학교' 시리즈로 잘 알려져있다. 또한 199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 『구덩이』를 비롯하여 ‘웨이싸이드 학교’ 씨리즈와 『못 믿겠다고?』 『개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을 썼다. 그가 미국 아동문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의 개인사와 작품 세계를 다룬 책 『Louis Sachar』(Greene, Meg, Rosen Pub Group 2003)가 출판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그는 현재 텍사스에서 딸과 그리고 학교 컨설턴트인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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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5-03 11:54
답댓글

책이 세번째 미션이 나온후에 도착해서 세번째 미션까지는 읽어보고 미션완수했는데, 늦게라도 1차와 2차도 미션완수 해야 한데서 늦게 덧붙입니다. 

1.        청소차몰며 쓰레기 치우시는 아빠는 넘 앤젤린과 걸맞지 않은 지적 소유자이시네요.  하지만 딸에 대한 기대가 크고, 딸과 가정에 성실하고, 딸을 많이 사랑하고 기대도 큰 아빠네요.

*저는 임신인거 알고부터 내 아이가 내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똑똑한 아이(소위 천재)가 아니었음 바랬어요.  (괜히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 아이가 나오면 아무래도 나와 떨어져서 어딘가에 맡겨져 교육시켜야 할것 같은 생각에요 (외국영화에서 그런게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만일 엔젤린같은 타고난 천재의 부모라면 많이 부족해서 갈등만 하다가 둔재로 키울것 같아요.

 

2.       학교생활이 말이 아니네요.  아무리 월반을 해서 6학년에 있다지만 넘 맞지 않는 교육환경에서 아이는 괴롭기만 하군요.  친구도 없고, 민한 선생님, 당췌 아이를 존중하지 못하는 현실에서요.    조기입학이나 월반을 내 딸이 한다면 으쓱한건 있겠지만 (왜 내가 으쓱해질까, 내가 그리 만든것도 아닌데), 정서적인 문제로 많은 갈등을 안고 가야할듯해서 저는 반대이고, 대신에 뛰어난 부분에 별도의 교육을 겸행할거 같아요.  (제 아이가 2월생으로 일찍 학교에 갔는데, 공부는 항상 일등을 달리지만 정서적인 부분에선 어려서 안쓰러워요.  앤젤린이 처음 말한 단어는 “문어”라는 단어였고, 우리아이는 평범하게 “엄마”였던거 같아요.

 

3.       티비서 송유*군을 보며 안쓰럽더군요.  어디에도 제대로 낄 수 없는 아이… 지금은 잘 하고 있는지.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특별한 교육을 통해 그 재능을 발휘하는게 옳을거 같은데…

 

4.       “Tanks à You’re welcome”  “Miss Turbone à Mr. Bone”

 

5.       Mrs. Hardlick:  무식하고, 다혈질이고, 인정머리없고, 본인보다 똑똑한걸 못참는 웃기는 사람

 

Miss Turbone:  다정하고 상냥하고, 아이들을 잘아는 선생님

** 아무래도 늦게 올리다 보니 정성이 부족하네요.  그냥 숙제검사에 안걸리려고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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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4 01:49
늦게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부족으로 보이지 않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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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04-29 21:56
답댓글

정말 뒷북 4-5번 내용..

4번에서 제일 재미있는 말 장난은 Miss Turbone을 Mr.Bone이라고 말 하는 부분이었어요.

 

5번 Mrs.Hardlick은 Angeline의 천재성을 미워하면서 몰아치는 성격의 선생님이시죠.

보면서 정말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Miss Turbone은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최선을 다 하시는 분이에요. 물고기 수조 청소 시키면서 물고기 모양의 쿠키를 준비하는 센스도 있으시는 참 자상다정한 분이죠.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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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5-02 04:24
죄송하긴요... 이렇게 댓글올려주셔서 감사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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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4-25 14:00
답댓글

1. 대부분의 아빠들은 냄새가 나든 말든 그냥 아이를 안았을텐데... ㅋ

   우리의 주인공 Abel은 샤워를 해야 Angeline을 안아주네요.^^

   Someday Angeline... 이란 문구에 아빠의 사랑이 묻어나네요.^^*

 

   우리 주변에 Angeline같은 아이는 많은거 같아요.

   요즘은 어느 한 부분에 뛰어난 아이들이 많다보니...

   저는 그 부분에 환경을 깔아주고 아이가 하고자 한다면 할 수 있는 한 서포트를 해 줄거 같아요.

   금전적인걸 무시할 순 없지만 금전적인 서포트를 말하는건 아니구요... ^^

 

2. 악몽같을거 같아요.

   조기입학이나 월반은 별로... 길게봤을때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은것 같아요.

   Angeline - octopus

   울 큰아이 - moon 차 타고 가는데 갑자기 울 큰아이가 달을 가리키며 문~ 해서 엄청 놀랐다는...

                  민주(4월생)가 없었으니 2살, 아님 3살 1, 2월일듯...^^

                  한글은 기억 안 나지만 아마도 엄마가 아닐까해요...

   둘째, 세째는 기억 안남. ^^

 

3. 우리아이들이 천재라 생각하고 키우고 있습니다. ㅋㅋㅋ

   어렸을 때 부터 너는 천재다 천재다 하며 주입시켰습니다.

  큰아들이 AB형인 관계로...ㅋ

 

4. 둘이 나눈 이야기 자체가 다 재미(?) 있네요.

   언어의 귀재가 아닐까싶습니다.

  

  며칠 전 울 큰아이가 썼는데 어떠신가요?

  개 똥 아

  똥 쌌 니

  아 니 요

 

  용어가 좀 그렇지만 가로, 세로 말이 딱 떨어지니 기발하다 했습니다요. ㅋ

 

5. Mrs. Hardick - (전형적인) 권위적이고 아이 기 죽이고 무시하는 선생님

   Miss Turbone - 친구같은 아이의 마음을 읽고 배려해주시는 선생님

 

 

미션 올라오면 프린트해서 답을 다는데... 종이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일요일 엄니 생신으로 집안청소하다 토요일 찾았어요.

사실 종이 없어도 상관없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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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4-29 20:04
개똥아 똥쌌니 아니요 이거 너무 기발한 거 아닌가요?
저 이 위트넘치는 말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ㅎㅎ
이슬사랑님 애 천잰가벼요~~~
요샌 워째 이리 똑똑한 아그들이 많은지..
우리나라 발전은 문제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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