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해와는 달리..
만인의 골칫거리가 되고 말았던 봄비가 그친 후에,
완연히 따뜻해진 날씨가 우리를 반기네요.
다들.. 코 속에 봄바람이라도 좀 쐬셨나요? ^^;
저는 지난 주말에 딸래미 학교까정 결석시키면서 통영, 거제를 휘릭~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3월 한달동안 시간에만 쫓겨 내달렸던 순간의 여파가 한참을 갈 것 같더라구요. 남도의 봄바람을 한껏 마시고 돌아오니, 한결 낫네요.
다시 돌아온 현실.. 아, 북클럽의 미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결국 제정신 차리고, 표를 몇 가지 만들어 초라한 미션을 들이밀어 봅니다. ㅠ.ㅠ
기존에 해오시던 방법대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책읽기의 즐거움에 빠져주시면 되겠습니다.
1. Read Aloud
| ch.1 | ch.2 | ch.3 | ch.4 |
1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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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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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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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양과 포차리님을 위해서.. 그리고 가을양 처럼 다독하고픈 4기 가족들을 위해 공란을 좀 더 넣었어요. ^^;;

Shoemaker가 된 상상을 해보면서,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해 세상에 하나 뿐인 신발을 만들어보기로 해요. 왼쪽 칸에는 가족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넣으면 어떨까 하여.. 공란을 두었습니다. ^^;;
3. 단어 정리
각자 해오시던 방법대로 멋진 단어장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4. 또 다른 동영상 감상하기
어스본 책 내용보다는 재미없지만, 그래도.. 머리 한 번 식혀가며... 아이들 공부 시키시라는 뜻으로... ^^;; (심바님처럼 바로 링크시키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ㅠ)
http://www.youtube.com/embed/5GY03T8fmM0
5. 내용 요약하기


지난 번 신데렐라 미션에서 blank 말풍선 채우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아서, 저도 따라쟁이 한 번 해봅니다. ^^;;
모쪼록... 즐거운 미션 되시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에게나, 혹은 꽤나 대견한 내 자신에게
Too Much Pressure 되지 않도록 쉬엄 쉬엄 하시어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첫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