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맘님처럼 착한아이로 학창시절부터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봄 착한아이라는 아이로 불리기보단 엄마의 체벌이 무서워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결과 전 약자에겐 강하면 강자에겐 약합니다.. 즉 강자에겐 착한사람, 약자에겐 나쁜사람 그런식이지요,, 지금 전 아이가 있읍니다.. 그 모든것이 대물림인듯 싶습니다.. 저역시 아이를 혼내기에.. 얼마전 '히라이 노부요시의 야단치지않으면 아이의 진짜모습이 보인다'란 책을 읽었습니다.. 동감하는 부분이 많더군요,, 지금 저의 아이에게도 야단치는 일을 줄이고 잇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착한아이로 불렸던 저 역시 내 안에서는 부글부글 무엇인가가에 폭발직전에 있었으니까요 전 저의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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