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끼가 보이는 Dave의 좌충우돌 십대기 잘 즐기셨나요? ^^ 마지막 미션 들어갑니다.
# 14
1. 우연히 만나 뮤지컬까지 즐긴 Dave와 Mary가 다시 두 달후 학교 쉬는 휴일에 만납니다. 어느 날 만나 무엇을 먹고 둘러 봤는지 데이트 코스를 따라가 볼까요? 정리해 주시면서 과거 요원님들이 즐긴 인상적이었던 데이트 일화를 덤으로 풀어주시면 재밌을 듯 싶어요. ^^
#15, 16
2. 사람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게 다 다르다는 걸 작가가 이 장에서 이야기속에 녹여 냅니다. Kate와 그녀의 오빠가 중시하는 것들..우리네 인생에서 엇비슷할 것 같습니다. 만약 Kate처럼 돈벼락(?)이 떨어지면 어디에 쓰고 싶으세요?
#17
3. 감기에 걸려 데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한 Dave..Mary의 전화번호를 받아둘 걸 하는 후회를 합니다. 헌데 Mary가 그의 집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어떤 상황이었는지 이야기해주시고, 여러분도 이렇게 Mary처럼 다소 당혹스러웠던 순간에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세요~.
#18
4. 등장 인물 라인이 어수선하지 않은 소설이라.. 어떻게 매듭을 지을지 작가의 손길이 궁금해지며 막바지에 이르게 되더군요. Tom의 인생 계획을 들으니 어수선한 청소년기를 거쳐 의젓한 청년기로 접어든 듯한 느낌이 드네요. Dave와 아버지의 마음의 틈에도 따스한 바람이 기운이 조금 느껴지구요. 막강한 멘토-멘티 라인은 아니더라도 아버지 - Tom- Dave 사이에 흐름이 드러나서 이 소설이 맘에 들었습니다.(있는 분이라면, 없더라도 스쳐서 아까웠던~) 여러분의 멘토와 멘티를 소개해 주세요.
어제는 볼 일 보러 오랫만에 백화점 갔다가 좋아하는 크리스피 도넛에서 커피 마시며 Cat 책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오프로 요원님들 얼굴 못뵈어 아쉽긴 해도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재미나고 감동적인 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즐겨주시고 밝고 환~ 한 봄날 되길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놀이동산에 갔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