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James
제가 늦었네요. 화요일까지인데 오늘 올립니다.
F5눌러서 시작하고 스페이스바누르세요.
초5남James
제가 늦었네요. 화요일까지인데 오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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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희 집에서는 잘 보이네요.
제임스가 신사임당에 대해 작품을 만들었군요. 율곡 이이의 어머니라 택했다고 했네요.
그리고 포도도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구요. 어릴 때 포도나무를 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저희집도 안보이네용~^^
와우~~~~넘멋져요~~
표지다자인이 저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춘것도 멋져요.
제임스는 "포도도" 뽑았네요.
저희집에서는 수박그림을 '이런수박처음본다,,'하면서 한참을 감상했어요.
12기따라쟁이하는 에밀리누나가 신사임당이나 이중섭하고싶다고해서 관심있게 보았거든요.중학생이라 이일저일로 밀려서 결국은 못했지만요,,
신사임당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기저기느껴져서 행복했는데
제임스 프리젠테이션보고 또 행복해졌어요~~
[11기]다음 책 "죄와 벌" 1권 진행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