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입니다..
놀토인데 즐거운 주말계획을 세우셨나요?
Sue는 어제 1박2일의 캠프를 갔습니다..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정보과학 개강식겸 오리엔테이션으로요.
새학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수학학원과 수영을 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저께 동생과 함께 P*LY 테스트를 보고 왔어요. 둘다 제학년과정으로 그냥저냥 흡족한 편이었어요.
Sue는 다른 스피킹, 리딩,그래머, 리스닝 모두 학년 이상의 점수였는데, 역시 보케가 낮게 나오더라구요..집공부의 약점이라 내심 걱정은 되었었거든요.. 긴장감 없이 어휘를 대하다보니 완전한 습득은 안되었다는..
시험볼때 분명 아는 단어인데 블랭크를 채우려니 선뜻 생각이 나질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덕분에 좀더 열심히 어휘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그걸로 테스트비용 퉁~쳤습니다.
민규맘님과 순서를 바꿔서 제가 이번 미션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방장님께 쪽지 받고 나름 찾아보다가 쉬운 걸로 올려요..^^
단어장은 집에 있는걸 스캔했고, 워크시트는 가이드북 보고 쳤습니다..ㅎㅎ
나름대로 진행하시는 거 같이 올려 주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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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3- Makes the Team-첫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