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Skylark 미션 미리 공개합니다

  • 세 딸 맘
  • |
  • 2011-03-10
76

 

스케쥴상에서 책을 구입하시고 준비하라고 드린 시간은 다음주 수요일까지 입니다만...

늘 진행하다보면 책준비 기간과 첫미션 할 때까지는 시간이 넉넉한 데 나중으로 갈 수로 시간이 촉박해 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더구나 이번 책은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신 듯 하여 미리 미션을 올립니다.

첫번째 미션은 1장에서 5장까지를 읽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스케쥴 23일까지)

두번째 미션은 6장에서 10장까지(30일까지), 세번째 미션은 11장에서 15장까지 읽은 후 미션을 제출하시면 됩니다.(4월6일까지)

 

미션을 미리 드렸다고 해서 요번 주에 미션을 제출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미리 읽으셨다가 나중에 미션을 출제하면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게 된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같아서 각자의 편한 시간에 편하게 제출하시라고 미리 올립니다.

 

(첫번째 미션)

(1) 2장에서 “Someday I'll marry and move to my husband's land.”라고 Anna가 말합니다. 여러분은 결혼을 결심하기 전 남편의 땅, 그 새로운 땅으로 옮겨가기로 결심하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나요?

 

(2) 2장에서 “Sometimes what people choose to write down on paper is more important than what they say."라고 사라가 말합니다. 여러분은 Caleb처럼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Anna의 아버지처럼 모든 것을 말하지는 않지만 편지나 글을 통해 많은 것을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까? 어떤 편인지 또 그렇다면 왜 그런지 말씀해 주셔요.

 

(3) 4장에서 사라는 이모로부터 편지를 다 읽지 않고 중간까지만 읽는 데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구절을 찾아 써 주셔요.

 

(4) 1장에서 5장까지 전반적으로 앞으로 사라의 결혼 생활에 어려움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들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써 주셔요.

공유
skylark6-10.hwp
저장
skylark1-5.hwp
저장
skylark11-15-미션.hwp
저장
  • 댓글 7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책사랑
  • |
  • 2011-03-23 15:35
답댓글

ㅋㅋㅋ초코님 꼴찌 아닌뎅,,,

오늘까지 마감이니 저도 지각은 아니구만요^^

 

1.남편의 나라~

   '자상함'믿고 정착했어요.차 시동걸어놓고 있는데 기다리게 해도 화 안내고,휴가가면 화장실문앞에서

     지켜주고,지금은 청소기돌려주고,빨래널어주고,몸살나면 맛난거 사오고 쉬게해주는 그런 소소한 자상함요^^

 

2.소시적에~

   모두다 얘기해서 저한테는 비밀이 없었어요.

  친구가 너한테만 얘기한다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하면 노땡큐.

  내얘기도 남의 얘기도 비밀은  없었지요,,

  세월이 흘러~

   지금은 중요하지 않으면 제가 먼저 묻지도 않지만, 대답할때도 대충,,일일이 말해야 다 아나요? 

   인간의 맘 비슷비슷하고, 사는거 다 거기서거기라는 생각에요..넘 늙었나요???

 

3.가뭄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한 상화에서 고향의 비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지요...

   Anne이 아직도 사라의 상황을 신경쓰고 있어서 마음이 짠 했어요..

 

4.가뭄(No rain.)삶은  행복만 있는게 아니라는 암시같았어요.이 고난을 겪고나면 또 행복이 오겠지요^^

 

~~사실,저는 앞부분 조금 읽어보고,사라시리즈 1권과는 다르게 넘 평이해서 속편은 다그렇지,,뭐 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세딸맘님 미션주신거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사라의 현실이 얼마나 짠했는지 몰라요.

    이국땅에 남편의 나라로 와서 행복만 있는게 아니고 고난이 닥쳤으니,,,

    그러나,,이런 고난을 함께 격으면서 진정한 가족이 되어갈꺼라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23 23:38
속편은 다 그렇지...에서 동감의 웃음이 비실비실 새어나갑니다.ㅋㅋㅋ
(워낙 많은 영화의 속편들이 우리를 많이 속여왔기에...)

아..미션글을 읽다보니 좋으신 남편들이 부러워 배가 살살 아파지고 있습니다.
(^^; 전 8년연애,결혼5년차..이다보니 아~~ 내가 8년을 속을 수도 있구나.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며 아직도 힘겨루기중이지요. 흐흐..전 왜 포기를 모르는 걸까요?ㅋ)
저야말로 이런 고난을 겪으며 진정 가족이 되어가는 걸까요? ㅠ.ㅠ

^^ 그냥 책사랑님 미션글에 마음이 편해져...투정댓글 남겨요.
아무한테도 말하시면 안돼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24 09:06
저도 이 책 첨 읽을 땐 좀 재미가 없었어요...나중에 차근 차근 읽으니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전에 남이 내주는 미션을 할 땐 슬슬 읽어서인지 별다른 느낌이 없었을 때도 있었는데...
미션을 내야 하는 입장이라 곱씹어 읽으니 새로운 느낌도 들고요...
책한권을 담당하는 것도 참 좋은 경험이 되는 것같네요.

참, 전 Sara, plain and tall 좀 너무 동화같은 느낌이였거든요.
옛날 서부시대의 향수같은 느낌이랄까... 너무 잔잔했는데...이 책에 오면서점점 인물들이 평면적 인물에서 입체적인 인물이 되고 사건들도 사실적이 되어가는 것같아서 좋았어요..

그럼 2번째 미션글에서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24 10:24
책 사랑님 이야기 듣다보니 저랑 성격이 비슷하신것 같아요.
저도 중요한 일 아님 무얼 묻는 성격이 아니거든요.ㅎㅎ
남편분도 자상하시고 책사랑님도 따뜻하시고
가정이 참 편안할 듯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24 14:41
에잉,,,
마플님!남편의 나라로 갈때의 끈이 그런거지요..자상함의 반대편도 있지요 ㅋㅋ
샤벳마미님!힘결루기중인거는 젊다는 증거예요~~힘겨루기 끝나면 늙어간다는 증거라우~~
세딸맘님!미션내야하는책은 두고두고도 기억이 나지요.남편이 어제는 아이들에게 "No pains No grains!"을 하나씩 적어서 주대요.아이들보다 제가 더 꼽씹어보았지만요..
한번더 책을 들여다보아야하는 수고로움덕에 내것이 되는 기쁨이 오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3-24 23:38
모범생 책사랑님은 벌써 미션 수행했다고 생각했어요. ㅋㅋ
남편분 넘 자상하시네요. ㅋㅋ

'고난을 겪으면서 진정한 가족이 된다'는 말씀이 공감이 가면서도 하켠으론 맘이 짠해요.
근데 정말 맞는 것 같아요.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3-25 00:00
ㅋㅋㅋ,,,그런걸 소소한 자상함이라고 하기엔,,, 굉장히 자상하신거 같은데요... 남편이 책사랑님을 아낀다는 생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3-23 11:12
답댓글

제가 거의 꼴찌인것 같네요. 다들 부지런들 하시네요.

 

미션1) 전 남편과의 결혼은 사랑도 물론 있지만, 상황이 많이 작용했던 것 같아요. 졸업할 즈음 IMF가 터져서 제가 합격한 회사에서 '입사 연기'라는 초취를 취했었어요. 그 때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그 때 옆에 있어주었던 사람이 남편이었구 많이 의지가 되었어요. 물리적으로는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남편의 땅으로 옮겨가는 건 아니었지만, 제가 살고 있는 땅이 너무 척박하고 좁아서 남편의 땅으로 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상황이 많이 작용하긴 했지만, 살면서 제 선택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옳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살면 살수록 괜찮은 남자인것 같아서요.. ㅋㅋ 자랑해서 죄송해요.

 

좀 다른 얘기지만, 이 주제를 보니 생각나서요.

제가 미국에 살때 남자는 미국 교포이구(이민 2세대, 또는 1.5세대), 여자는 한국서 나고 자라 다 커서 미국으로 시집온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그야말로 남편의 땅으로 옮겨가는 경우지요. 친구, 가족 모두를 머나먼 한국에 두고 남편만 믿고 미국에 왔는데 외롭기도 하고, 생활방식이나 문화도 달라서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특히나 미국에 이민오신 어르신들(여자에겐 시부모님들)의 사고방식은 이민 올 당시 그대로이고 변하지 않아서 며느리와의 갈등도 많이 심해요. 사라는 미국의 Maine주에서 다른 주로 이사온 거지만, 시대 상황이나 거리를 생각해 보면 한국과 미국처럼 먼 거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만큼 Sarah에게는 큰 희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그 옆에 따뜻한 가족이 있어 맘이 놓이는데.. 이놈의 가뭄이 문제네요.

 

미션 2) 전 사실 많이 내성적인 성격인데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변한것 같아요. 말도 많이 하게 되고 심지어 누구는 활발한 성격이라고까지 말해요. 근데 사실 제 속에 담고 있는 말이나 진심은 별로 내색하지 않는 편이예요. 어렸을 때는 편지나 글을 통해 맘을 많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또 그렇지도 않네요.

그래도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는 그래도 조금씩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음.. 쓰고 보니 이상 야릇한 성격이네요.

 

미션 3) 가뭄으로 걱정하고 있는 남편과 가족들에게 Maine의 비 소식을 전하는 게 미안했던 거죠.

Sarah도 그렇지만, 그런 Sarah의 맘을 다 읽고 있는 어린 Anna의 모습이 더 짠하고 기특하네요.

 

미션 4) 가뭄이라는 요소로  Sarah의 결혼 생활의 어려움이 올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 답을 보고 쓰려니 컨닝하는 것도 같고.. ㅋㅋ 그래서리..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미션이었어요.

특히 책의 내용을 통해 자신의 처지나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잇어 좋았어요.

그리고 자신의 얘기를 통해서 멤버들과 더 친해진 느낌입니다. 새로운 멤버의 참여가 많았던 이번책에 적절한 미션이었던 것 같아요. 세딸맘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23 16:02
'책의 내용을 통해 자신의 처지나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는것~'동감요.
그래서 책은 우리를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가봐요^^
이놈의 가뭄(초코님 버전?)이 얼렁 끝나야 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23 23:32
전 대학입학할 쯤 IMF였었는데....ㅋㅋ 초코님은 졸업때시군요. (손가락으로 나이계산중..ㅎㅎㅎㅎ)
초코님 말처럼,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책이란 것...보다 일찍 그 재미를 알았더라면 지금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요?? ㅋㅋ
어른이 되고, 또 부모가 되고 보니 이전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눈이 들어와 슬쩍 괴롭네요.
(모르는 게 약인데...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24 10:27
낭중에 남편분 만나면 꼭 전해드릴께요.
살면 살수록 괜찮은 분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다닌다고요 ㅎㅎㅎㅎㅎㅎ

초코님은 이상애릇한 성격이 아니라 참 착하셔요.
타인의 마음을 잘 헤야릴 줄 아는 분이라는 생각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3-24 23:39
책사랑님..!! 이놈이란말 제가 잘 쓰는 거 어찌 아셨나요..?
그러고 보니 책사랑님과 북클럽 같이 한 세월이..
샤벳마미님..!! 나이계산을 하다니. 떽...!! 그나저나 샤벳마미님 젊으시구나..
마플님..!! 참으셔요. 남편은 제 속마음 전혀 몰러유..
늘 불만을 가지고 사는 줄 알어유.. 이게 다 전략이라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23 09:01
답댓글

저도 1번째 미션제출합니다.

 

1)저의 경우에는 이 사람은 믿을 만하다는 신뢰감이 제 맘을 움직였던 것 같아요.

물론 결혼이란 것은 시기도 중요한 것같아요.만약 제가 남편을 그 때보다 빨리 만났다면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것같거든요. 그전에는 결혼에 별로 관심이 없었으니까요.

결혼하려는 맘이 생겼고 그 때쯤 만난 사람이여서 좀 더 쉽게 결심을 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이만 하면 적당하다 이정도...이 글을 보면 남편이 화낼까요?

 

2)제 경우에는 말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것이 더 편한 것같아요. 정리도 잘되고....

제가 말 주변이 없는 까닭이겠죠.

 

3)It has rained nearly every afternoon. It cools down the day and leaves us with good nights for sleeping.

물론 사라가 살고 있는 곳에는 가뭄이 심한 데 Maine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고 써 있으니 답답해서 이겠죠?

 

4) 여러분의 답을 다 모아봤어요..이런 것이 모여 전체적인 암시를 주는 것같습니다.

사진사 Joshua의 말

He turned and looked out over the cornfield, the plant so dry they rattle in the wind.

I remember a long time ago. The water dried up, the fields so dry that the leaves fell like dust. And the winds came. My grandfather packed up his family and left. No, he never came back.

 

Matthew의 말: The church well is down. A whole foot.(17p)

교회담이 무너졌다

 

태어난 소의 얼굴빛이 겨울달처럼 창백하다 : moonbeam

(Her face was as pale as the winter moon.)

 

The wheat fields were dry. Turkey vultures circled in the didtance.

 

There was no green.

 

아빠가 매일 우물물의 높이를 체크해보는 거랑 가족들이 물을 아껴쓰고 있는데도 30cm 정도밖에 안 남은 거랑 가뭄땜에 Caroline 가족이 떠나는 것, 들판이 메말라 갈색인데다 잎들이 먼지처럼 부서진다 등등

 

그럼 다음 장을 읽으면서...좋은 대화나누기로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3-23 11:12
다른 분들 미션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잘 봤습니다.
미션 내고 답글 다시느라 수고 많으셧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3-23 16:07
저랑은 반대네요,,저는 말재주 없어도 글로 쓸려면 정리해야해서 어떤 때는 문자 찍다가도 통화 버튼 누르는뎅,,
저는 철없이 가뭄속에 태어난 아기소의 얼굴을 겨울달처럼 창백하다고 한건 참으로 싯적이라고 생각했다지요,,,,
세딸맘님 미션덕분에 감정실어가며 책 잘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3-23 23:27
모아진 답글...
정답지를 찾아보는 학생마냥...열심히 책사랑님의 글을 읽다가
제가 얼마나 바보같았나 싶어집니다.

모두의 이야기를 모아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지난 안네책도 미션이 정말 좋았는데~ 이번 책 미션은 또다른 느낌으로
마음에 쏘~옥 듭니다.

두번째 미션때도 다른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아흑~ 정말 북클럽 다시 재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핫! ^^:; 제 순서 돌아오면~ 모두 여행을 떠났다 오셔도 괜찮아요.
허접미션에 다들 충격먹는 것보단 살짝 떠났다오시는 것도..강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24 10:31
전 세딸맘님이나 전에 책사랑님 미션 보면서 속으로
이분들 어서 미션 강의 라도 듣고 오시나?...했더랍니다 ㅎㅎㅎㅎㅎ
그만큼 미션이 참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덕분에 많이 생각하고 울 6기분들 더 많이 알아가는거 같아서 좋네요 ^^

샤벳마미님 ~ 전 샤벳마미님 미션 손꼽아 기둘릴래요 ~~
얼마나 경쾌하고 유쾌할지 은근 기대되거든요 ㅎㅎㅎㅎ
부담은 갖지 마시고 댓글다는것 처럼 즐겁게만 하심 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6
  • 이전글 [5회 미션]Big Baby Finn
  • 다음글 Shiolh 13~15 미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Dear Zoo/5세/희동이
    • 쪽쪽어뭉
    • |
    • 2019-03-18
    2
  • [16기][공지] 새로운 출제자 모집합니다!
    • 볼트77
    • |
    • 2019-03-17
    0
  • [16기]뉴질랜드 총기난사
    • 볼트77
    • |
    • 2019-03-17
    5
  • [1기]Little women part2 (ch29-32)
    • 하람맘
    • |
    • 2019-03-1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Dear zoo /7세 은이/6세 차니
    • starsgj
    • |
    • 2019-03-1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crayons talk/max/6세
    • 세진맘님
    • |
    • 2019-03-15
    1
  • [6기]'River Boy' 첫번째 미션
    • 김향란
    • |
    • 2019-03-14
    6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Little Gorilla / Ethan /7살
    • 달비슬
    • |
    • 2019-03-13
    1
  • [16기]공지와 양식
    • 벨린
    • |
    • 2019-03-13
    3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crayons talk/동욱/5세
    • 제제이든
    • |
    • 2019-03-12
    2
  • 이미지썸네일 58x58 [11기]3월 2주입니당~~
    • 책사랑
    • |
    • 2019-03-12
    7
  • [1기]Little Women Part 2 Chapter 24-28
    • 유석엄마
    • |
    • 2019-03-1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