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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Anne Frank? 3rd mission

  • 샤벳마미
  • |
  • 2011-03-03
41

책사랑님의 미션덧글 복사글입니다.^^

 

Who was Anne Frank? 3rd mision

 

1.Anne이 은신처 생활을 시작합니다.은신처의 구조를 간단히 써보세요.

 

2.은신처에서 낮동안에 Anne은 어떻게 지내나요?

 

3.밖의 외출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장보기등 물품구입은 어떻게하나요?

 

4.Anne은 자신이 쓴 일기를 나중에 출간하게되면 제목을 무엇이라고 하고 싶다고 했나요?

 

5.은신처는 어떻게 해서 발각되었나요?

 

6.수용소의 상황을 간략히 써보세요.

 

7.마지막 9챕터에서는 Anne의 꿈이 실현됩니다.과정을 써보세요.

 

8.이책의 마지막나온 Anne 일기 문구

“In spite of everying I stillbelieve that people are really good at heart”

어떻게 해석하시겠습니까?

 

9.책의 제목처럼 “Who was 000?”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가?

자전 에세이 준비하신다고 생각하시고 2-3줄만 써보세요^^

 

%%%깔끔하게 끝냈어야하는데 이런방식으로 미션 올리게되어서 송구해요,,,

 

 

미션수행댓글은 열리는대로 다음주 수요일까지 달아주시고

 

다음책 “Sky Lack”은 세딸맘님께서 멋지게 진행해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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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3-11 12:01
답댓글

미션 1)  다른 분들께서 자세히 올려주셨으리라 생각되서 전 전에 초코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에가서 사진 몇장 골라 올려요. 분명 힘든 생활을 했었을 장소일텐데 왜이리 따뜻해 보이는지요....

미션 2)  많은 시간을 독서와 공부(역사, 외국어, 수학...)를 하며 보냈습니다.

미션 3)  Helper 들의 도움으로..아침 일찍 은신처에 들러 쇼핑 리스트를 받아서 장을 본 다음

            점심시간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미션 4) "The Secret Annex after the war"

미션 5) 누군가의 밀고로 발각됨.

미션 6)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 부모와 분리되어 거주하는등...

             어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끔직한 생활이었다고 합니다 .

미션 7) Otto로 부터 타이프쳐진 안네의 읽기를 읽어본 가족과 친구들의 권유로

            1947년 여름 The Secret Annex 가 출간됩니다.

미션 8)  비록 유태인을 몰살하고자 하는 히틀러를 피해 이렇게 비좁고

            어두운 곳에서 숨어살 수 밖에 없는 비참한 상황이지만 ,

            자신들을 도와 주는 사람이 있고 곧 전쟁이  우리의 입장을 옹호하는 측의 승리

            로 끝날 것을 알기에( 그렇기를 희망하기에 ) 그런 사람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사람들의 맘은 정말 로 선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이제 지인들을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이런 긍정적인 생각의 글이 써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어요.

미션 9) Who was Marple.....

            아이들을 빛나게 하고 자신의 삶을 즐기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라고

            평가되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보렵니다 ^^

 

미션이 늦었습니다.

시어머님 제사를 저 혼자 모시기 때문에 쪼매 바빴습니다.

책사랑님의 정말 탄복할 만한 미션덕분에 참 많은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나중에 아이와 꼭 이렇게 읽으며 생각해 보려구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이젠 조금 맘편히 댓글서 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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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3-08 17:25
답댓글

1. 비밀문 뒤로 2층과 다락방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1층엔 화장실과 방 2개(Otto,Edith,Margot의 방, Anne와 Fritz의 방)
   2층엔 방2개 (Peter방과 Van Pels 부부방)가 있었답니다.
   전체 면적이 50제곱야드(약46㎡)였다니...8명이 조용히 북적거렸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2. 아빠가 공부를 가르쳐줬어요. (대단한 아빠임에 틀림없어요.)
   그 외엔 키티(일기장)에게 이야기를 적으며 시간을 보낸 듯..

 

3. 다행히 helper들이 있었어요.

 

4. The Secret Annex after the war; whether I shall succeed or not, I cannot say

 

5. 누군가의 밀고 ㅠ.ㅠ

 

6. 가족들과 따로 떨어져서 생활뿐만 아니라, 살기위한 몸부림이 얼마나 처절한지..경험자들도 묘사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수용소는 바로 죽음으로 가는 길이었죠.

 

7. 유일하게 살아돌아온 Otto가 Miep가 숨겨둔 안네의 일기를 발견하고 가족 및 친구들에게 일일이 타이핑쳐서 보여줍니다. 그러자, 출판을 권고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안네의 바람대로 'The Secret Annex'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판되지요. 후에 안네의 일기로 제목이 바뀌지만, 어쨌든 안네의 꿈은 이렇게 안네없이 실현되네요.

 

8. 어쨌든 난 사람들의 마음만은 선하다고 믿어.

 

9. 허거덩.. 마지막 미션 ㅠ.ㅠ 어렵습니다.
  
   Who was 샤벳마미?
   자만했던 딸로, 철없던 아내로, 부족했던 엄마로 살다가다.
   그런 내 곁에 곰같은 신랑과 토끼같은 딸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끝까지 읽은 첫번째 책이 되었습니다. (혼자 감격중입니다.)
물론, 모르는 단어를 다 찾아가며 빠삭~하게 읽어야 더 감동스럽겠지만...^^;;
다들 정독하시는 건 아니시죠??? (전 그러려면 사전찾다가 날새는터라..)

 

저는~ 그냥 이렇게 다음 책도 묵묵히 따라가보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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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11-03-09 09:04
샤벳마미덕분에 제가 문제를 잘못 이해 한 걸 깨달았네요..
Who was 세 딸 맘?
제 묘비명을 다시 써 보지요...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하면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였다.
언젠가 깨닫게 되리라 인생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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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3-09 12:02
ㅎㅎ 저도 처음으로 끝까지 읽은 영어 책이네요~ ^^;;;
저도 걍 모르는 단어 다 패스예요~ 그거 찾다가는 저도 책 못 끝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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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3-09 14:59
샤벳마미님!추카추카요~~~~~

제가 6기에서 처음읽었던 책이 생각나네요,,
홍박사님께서 3번씩 소리내어 읽으라고 하셔서 3번읽었는데도 헤매이던시절이 있었지요.
징징거리고 헤매면서 여그까지 왔걸랑용~
미스테리한일이지만,, 영어꽝이어도 이제는 원서보면 그냥덮지는 않을거같아요.어려운책은 빼고요...
초석 다지었다 생각하시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읽어보자구요^^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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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3-09 20:12
짝짝짝~~ 수고하셨고 축하드려요
저도 6기 활동한지 얼마안되서 그감동 아직도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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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3-11 12:10
참 정감있는 글이어요 ^^
실제로도 벳마미님은 따뜻하고 정도 많으실 듯..
첫 시작을 이리 잘 하셨으니 앞으로는 아무 걱정 없겠는 걸요? ^^
첫 완독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기쁨 맛보며 책 같이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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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3-08 16:34
답댓글

1.The hide out was small. Although on to floors,the entire space was only fifty square yards.Behind the secret door were two rooms,one with a stove and sink,and the bathroom.Afloor above had two more narrow little rooms,one for Edith and Otto,the other for Margot and Anne.

 

2.제가 문제를 좀 헷갈리게 냈나봐요?

낮시간에 아빠의 도움으로 공부를 한다는 장면과 앞부분의 낮시간의 은신처 생활이야기도 있어서요..

 

3.Miep이 장보기 리스트를 받아다가 점심때에 Miep이나 다른사람들이 가져다주죠.

책,신문,바깥세상의 소식까지 .

 

4. "The Secret Annex"

 

5.누구인지모르지만 밀고를 해서 발각되지요.

 

6.대부분의 사람들이 곧바로 죽게되는 어떤 공포로도 표현하기 어려운,상상할 수 없는 상황. 

 

7.Miep이 일기장을 모아서 보관했다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빠에게 전해주고

  아빠는 타이핑해서 출판하게되요.

 

8.'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여전히 선하다고 믿는다.'-가슴이 뭉클하네요,,

 

9."부모 2.0" 손병목대표의 강의를 들었는데

자신이 죽었다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로 남고 싶은지 매일 묘비명을 적어보라고 하대요.

이 미션은 거기서 힌트를 얻은거랍니다.

"Who was 책사랑?"

"She was a advisor for son and daughter.

  She liked studing.

  She was affirmative(긍정적) "

이미 지난 과거이기보다는 앞으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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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1-03-08 17:29
고민하며 미션글을 달고 나면...이상하게도 다른분들 미션글은 깔끔하니 정리가 잘 된 느낌을 받곤 해요. ^^;; 하하...다들 내공이 있으셔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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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11-03-09 12:00
저는 9번 미션을 잘못 이해한거 같아여~ ^^ 사람이 단순해서....ㅎ
근데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묘비명을 적어보라고 한다면,,,,,ㅎ
갑자기 아이에게 잘해줘야할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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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미야
  • |
  • 2011-03-09 20:17
She liked studing 이부분이 확 꽂힙니다..
미션문제도 책사랑님의 독서력이 느껴졌어요.. (멋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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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3-11 12:12
긍적적이라는 말이 참 맘에 와 닫네요.
책사랑님은 아마 그러실듯...
늘 공부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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