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SA #4 PIcasso

  • 홍박샘
  • |
  • 2011-03-01
125

저학년과 고학년 용 2가지 worksheet입니다.

첨부 파일 열어보세요.

일일이 댓글 안 달아도 다 보고 있습니다.

홍박은 안다, 누가 숙제를 하고 누가 안했는지....

 

공유
Picasso - lower grade.doc
저장
Picasso - upper grade.doc
저장
  • 댓글 12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규예린맘
  • |
  • 2011-03-08 23:53
답댓글

초5 민규

많이 늦었지만 미션 올립니다.

민규는 화가들에 대해서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이번 기회에 화가들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보고 그림도 보고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09 00:00
하하하 민규야 피카소 작품이 왜 비싼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그림이 잘이해가 안된다고? 마자마자 ..예전 미술그림은 금방 봐도 뭘그린것인지 알겠는데 피카소나 마티즈나 요즘 현대 미술은 작가의 일생이나 생각을 알아야 작품도 이해가 되지....
요즘은 모든것 예를들어 예술작품이나 상업품이나 모두 그대상을 파는게 아니라 그속에 담긴 정신을 파는거란다 그래서 작품만 보면 뭔지 알수없는게 많아요.. 사실 아줌마도 이런작품엔 눈이 잘안가더라 뭔지도 이해도 안가고 민규랑 비슷하지?
미션 아주 잘했어요 Well Don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09 09:28
이번에 저희도 좋은 경험하고 있는것 같아요. 함께하는 북클럽이 아니었으면 피카소에 대한 한글위인전이라도 볼 생각이 없었을거예요. 이렇게 슬쩍 한번 접하더라도 기억 속에 남을테니까요. 저희도 다음에 보게 되면 아마 더 편하게 느끼지 않을까 해요. 열심히 잘한 민규 칭찬 많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08 23:31
답댓글

JennyApple

 

 

시간없어서 하나만 줄을 쳐줬더니 나머지글은 거의 하늘로 올라갈지경입니다  줄 없다고 글도 건성 글씨도 대충.

그동안 친구들과 놀러다니느라  진을 다빼서 얼매나 하기 싫은지 절대 알아서 미리미리는 안하시네요..꼴지를 찍었어요...일찍일찍하라고 해도..몸을 배배꼬고..그나마 피카소를 젤 좋아하는 화가라서 꾹참고 합디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3-09 09:30
제니가 그림을 잘 그리고 좋아하는것이 주울님을 닮아서 그런가봐요
글속에서 My mom is very smart 라고 좋게 표현도 해주고, 울 아들 영작속의 엄마는 하기 싫은거 억지로 시키는 마녀같은 존재로 늘 등장합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제니애플은 그림도 잘 그리고 영어도 이리 잘하고 .... 엄청 칭찬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09 09:45
이번에 시작하면서 피카소를 좋아하는 친구 누구누구일까 궁금했었어요. 평소 자유롭게 생각하는 제니애플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
아름다운 겉 모습 말고 진실을 그리려 했던 같아요. 제니애플 말대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형식을 파괴하면서 표현한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나 봅니다.
피카소를 좋아하는 제니애플의 이야기를 들으니 좀 더 잘이해되는데요~ 저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칭찬 많이 많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09 12:19
애 글을 읽어보려고 들왔더니 넷북으로는 아리아리하게 안보여서 수정했어요
저는 이쁜것 고전적인것을 좋아해서 그림으로 치자면 르느와르쪽인데.. 애글을 읽어보고 이해가 조금 와요..위인에 대한 개념이 아직없어서 피카소나 마티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줄몰라요 .전에 했던 이야기가 애들이 그린거같다라고 했거든요..램브란트 그림이나 르느와르그림 등등은 너무 뛰어난 기술이라 자기랑은 먼이야기로 느끼는듯해서 전혀 관심을 안보이고요 ..마티즈가 했던 원색이나 종이접기 피카소가 햇던 변기를 사용한 작품이나 조각같은거 균형이 잘 안잡힌 비툴빠툴한 그림등이 가 자기가 하는것과 비슷하답니다. 제니가 하는행동이나 만드는것들이 모범적이거나 잘 완성되고, 말끔한 ,그런 형태하곤 거리가 멀거든요..그래서 요 예술가들을 만만하게 보는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Nate Mom
  • |
  • 2011-03-09 14:24
비뚤빼뚤, 무슨 상관입니까.. 이렇게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적는데말입니다.
짝짝짝,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랑장화
  • |
  • 2011-03-08 22:05
답댓글

숙제가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

홍박사님의 매서운 눈초리가 느껴지느듯 합니다 ^^;;;;;

담부턴 가능한 빨리 올릴게요~~

아이가 정말 성의 없이 대충대충 휘갈겨 놓고 자러가네요 ㅠ,ㅠ

질문과 상관없는 제멋대로 답변!!! 헉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ragged

My coat was ragged because I dropped it in a thorn bush.

 

Did you see the man lining on the street? His coat was ragged.

design

I want to be a designer when I grow up.

 

I think my mom’s hat is designed well.

beggars

I gave some money to a beggar.

 

Look! There is a beggar! Let’s go and help him!

tramps

There are tramps.

 

I don’t like tramps. They may be scary.

Portrait

A Portrait that you drew yourself, it’s called a self- Portrait.

 

I hate the Portrait in my room. It always stares me when I’m studying.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Your explanation should contain ‘new way of painting, breaking the rules.’

 

- Becaue Picasso painted a special way that no one can copy, and his paintings were very different.

 

2. What part of the book made the strongest impression on you? Why?

 

- I liked the part that Picaso painted blue paintings. It seems if the painting knows what Picasso is feeling.

 

3. Write about Picasso’s blue period and how it became fine?

 

- His friend had girl problems, so he killed himself.

  Picasso was very sad, and Picasso put his sadness inside his paintings.

  He drew beggars and prisoners and tramps and drunks, but these didn't sell very well.

  Even his dad thought he was going to the wrong way.

 

4. Has your reading of the book helped your further interest in Picasso? Why or why not?

 

- Yes!

  I cannot paint very good, so I like particular painting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3-08 22:25
루시 열심히 했는데요.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썼네요.
루시는 청색시대의 그림을 좋아하네요??? 마음을 열고 그림을 봐야할테데 어렵네요.^^ 잘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08 23:46
아이이름이 루시인가요?
반가워요..루시는 블루그림이 피카소의 감정을 나타내는듯해서가장 인상깊다고 했네요...
요즘 새학기라 애들맘이 붕떠서 뭐가 눈에 들어오겠어요...
루시 아주 잘했습니다.... 앞으로도 쭉봐요//
Well Don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3-09 09:35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피카소의 슬픈 감정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루시의 마음에 들었나봐요
미션 잘 했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25
  • 이전글 Biscuit Loves Mother's Day
  • 다음글 [3회 A반 미션 댓글마당] The fisherman and his wif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7기]Stone fox
    • 지니주니
    • |
    • 2013-08-07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2기]<The Story of...>2권 미션출제자 신청받아요^^
    • 민재마미
    • |
    • 2013-08-07
    15
  • [15기]세계지리13번째-수민규민맘
    • 딩동댕
    • |
    • 2013-08-07
    31
  • [4기]새 책 공지사항- 다른 안건에 대한 투표해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3-08-07
    14
  • [12기]James and the Giant Peach Part 1
    • Hae Seok Suh
    • |
    • 2013-08-06
    15
  • [18기]Electricity and Magnetism 2차 미션
    • 미르나래
    • |
    • 2013-08-06
    3
  • [18기]Answers
    • 미르나래
    • |
    • 2013-08-20
    0
  • [15기]세계지리를 보다 12일째 2권 p112~145
    • 투빈사랑
    • |
    • 2013-08-06
    18
  • [1기]Hachet 3번째 mission
    • 담티
    • |
    • 2013-08-05
    11
  • [17기]An Announcement
    • WFS Alex
    • |
    • 2013-08-05
    0
  • [3기]SS반 50번째 - Who was Roald Dal?
    • 몽땅연필
    • |
    • 2013-08-05
    41
  • [15기]세계지리를보다. 11번째날 (2권 p74~111)
    • 투빈사랑
    • |
    • 2013-08-05
    2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