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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보니...

  • 은재엄마
  • |
  • 2002-04-08
0

정말, 전 서로맘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감탄하게 된답니다. 아니 다른 시간과 공간인데도 제가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들을 서로맘님도 경험하고 있다는 것, 아니 이건 아마도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들이 모두 경험해봤을법한 일들을 너무 리얼하게 적어주셔서 '어! 이거 내얘기 아냐?'란 착각이 든다니까요. 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저는 이번에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답니다. 아이가 입학하기 전부터 너무나 긴장하고, 주변의 이야기들로 겁먹은 헛똑똑이 엄마와는 달리 너무나 담담하게, 잘 학교에 적응하고 있는 아이를 볼때마다 '아차!' 싶은 경우가 많답니다. 아이는 키와 함께 마음도, 머리도 자라고 있는데 생물학적으로 성장이 멈춰 이제 노화되어가는 이 엄마는 마음도, 머리도 점점 둔탁해지나봅니다. 하여간 아이한테도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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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맘
    • |
    • 2002-05-02
    0
  • 한심한 엄마
    • 서로맘
    • |
    • 2002-04-04
    0
  • 빠른 답변감사합니다.
    • 전주맘
    • |
    • 2002-04-07
    0
  • 서로맘님.. 마인드 컨트럴도 하시나봐요...
    • 지후니맘
    • |
    • 2002-04-07
    0
  •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본다는 것은...
    • 서로맘
    • |
    • 2002-04-08
    0
  •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보니...
    • 은재엄마
    • |
    • 2002-04-08
    0
  • 고백...아이를 때리고 나서
    • 서로맘
    • |
    • 2002-03-27
    0
  • 넘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
    • 제니
    • |
    • 2002-04-13
    0
  • 우리....초심을 잃지 말아요.
    • 서로맘
    • |
    • 2002-04-13
    0
  • 조언을 구합니다.
    • 숨결맘
    • |
    • 2002-04-07
    0
  • 조언을 구합니다.
    • 서로맘
    • |
    • 2002-04-07
    0
  • 할말이 없네요....
    • 광원맘
    • |
    • 2002-0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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