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조언을 구했었던 숨결맘입니다. 제가 전주에서 살기때문에 알아보시기 쉽게 서로맘님께는 이 아이디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제가 아이와 함께 빨간펜을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제가 함께 하면서 설명해주면 수학이 쉽다고 합니다. 그러나 날마다 함께 하기도 참 어렵더군요. 그리고 3-4일 정도 함께 하고 나니까 며칠은 혼자서 재미있게 하기도 하더군요. 사실은 제가 수학을 워낙 못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수학을 하기가 두려운 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라하라고만 했죠.그러나 마음속의 두려움을 깨고 좋다 나도 이틈에 수학을 다시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요즘은 마음을 굳게 먹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아이는 신나게 놀고 있고내일 부터 다시지켜보면서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서로와 함께 즐거운 주말 저녁되시길 바래요. 그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