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How to steal a dog -두번째 미션

  • 곰네
  • |
  • 2011-01-24
8

1. chapter7에서 주인공의 엄마가 기적을 바라면서 매일 기도를 한다고 하는데요..엄마가 바라는 기적은 무엇일까요??

2.chapter8에서 일어나는 나쁜 사건 두가지는 무엇일까요??

3.chapter9에서는 주인공이 어렸을때 교회에 가서 무엇을 만들고 집에 가져갔는데 주인공의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여러분은 아이로 부터 뜻밖의 감동의 선물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지난주 토요일에 제 큰딸이 미술선생님과 만들었다면서 도넛을 엄마꺼,아빠꺼,그리구 동생껏 까지 모양도 다르게 만들어 왔더라구요~ 어설픈 솜씨로 자기것 만들기도 바빴을텐데 ...기특하고 이뿌더라구요~

4.chapter 10에서 윌리가 주인공의 손을 어떤 음식에 비유하면서 핥았다고 하는데 무엇일까요???

5.chapter 11에서 주인공이 Mr.White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나오는 것 같던데...무엇일까요?

 다행히 오늘 둘째가 낮잠을 자지 않더니 일찍 잠자리에 들어 미션을 냅니다...제가 책을 읽는 동안 남편이 큰 딸 방학숙제를 봐 줬는데 엉망진창으로 보구선 방학 끝날때까지 못 끝내겠다고 비아냥 거려서 그만 큰 딸을 울려 재웠습니다..맘이 좋지 않네요~ 화는 남편한테 났는데 엉뚱하게 또 딸만 잡아서...나쁜 엄마네요..여러분은 저 같지 않으시죠??   좋은 밤 되시구 내일은 기적같은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공유
  • 댓글 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메이
  • |
  • 2011-01-30 12:03
답댓글

1. 돈이요.. (살아가면서 돈이 제일 중요한건 물론 아니지만, 죠지나의 가족 같은 상황이라면 정말 돈이 절실하네요.. )

2. 엄마는 세탁소에서 해고를 당하구요, 죠지나의 가족은 그 숲속의 허름한 집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죠지나는 자기가 그토록 싫어했던 집에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본인이 비참해 한다는 사실에 또 놀라죠..(그리 허름한 집이라도 차보다는 나았다는 생각에... 개를 훔쳐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합니다.)

3. 분홍색과 노란색으로 엮어서 만든 may basket 이었네요.. 안에는 클로버 꽃을 넣어서 엄마에게 선물 하려고 했는데.. 집에 돌아 왔을 땐 엄마와 아빠가 서로에게 소리를 치며 싸우고 있었네요... 죠지나에게는 큰 상처 였을 것 같아요.. 

4. 티본스테이크요..

5. p85 에요.. mr. white 는 죠지나의 과학 레포트가 치킨 기름이 묻어 더럽거나, 죠지나가 혼자 의상을 가지고 오지 않았을 때도 화내지 않으시죠.. 죠지나가 아프지 않은 걸 알면서도 양호실에 가겠다고 하면 그걸 또 오케이 해 주시기도 하구요.. (어쩌면 이 선생님이 나중에 죠지나의 심경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네요..)

 

이번책 재미나고 쉬운 덕분에 끝까지 읽었네요.. ^^ 어차피 다음주가 설이라.. 시간도 없을 것 같고..

다들 진도 잘 나가고 계시죠?

다음주 저희는 시댁이 원주라서 내려갈 예정이에요... 사실.. 전... 일할 건 별로 걱정 없는데.. (사실.. 잘 못해서 별로 하지도 않구요.. ㅎㅎ) 가고, 오고 차에서 고생할 게 걱정이네요.. ㅠㅠ 둘째가 아직 어려서 차안에서 오래 있는 걸 넘 갑갑해 하거든요... ㅠㅠ

우리 7기 북클럽 여러분들... 일은 조금만 하시고... ㅎㅎ.. 설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진채린맘
  • |
  • 2011-01-28 19:56
답댓글

1. 바닥에 처한 상황이니 어떤 기적이든 일어나기만 하면 지금보다 낫겠지만 "돈"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을 주로 바라고 있어요.

2. 엄마가 세탁소에서 이유 없이 해고되었구요, 숲 속의 허름한 집에서도 더이상 머물 수 없게 됩니다. 조지나는 차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그 거지같은 집이 사실은 차보다 나았음을 느끼며 다시한번 비참함을 느끼게 됩니다. 

3. May basket이요. 노랑 분홍 종이끈으로 엮은 바구니에 와이어가 든 핑크색 손잡이를 달고 클로버 꽃을 담은 바구니였어요. 엄마와 아빠는 언성 높이며 싸우고 있었고 보여드렸을 때 쳐다 보지도 않았어요. "우리 딸 최고"라는 칭찬, 찬사가 필요했을 텐데, 조지나는 상처가 많은 아이네요.

4. 티본 스테이크요.

5. 과학숙제는 후라이드 치킨 기름이 묻었다고 둘러댔지만 화내지 않으셨고, 혼자만 연극 의상을 준비하지 못했을 때도 상처주는 말, 혼내는 말, 한 마디도 없으셨고, 아프지 않다는 걸 아시면서도 양호실에 가겠다고 하면 허락해주시는 너무나 좋으신 선생님이셨습니다. 아마 선생님은 조지나의 상황을 짐작으로 알고 계셨을 꺼 같아요. 안타까운 마음에 너그럽게 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아이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나 사적인 문제이기에 어쩌실 수 없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결말이 불안해서 살짝 끝까지 읽어보고 다시 보고 있어요. tv에서 불쌍한 아이들 보면 넘 맘이 아파서 눈물도 나고 맘 추스르기 힘들던데 여기 조지나에 대한 느낌은 약간 달라요. 조지나의 치밀한 개 훔치기 작전 때문인 거 같아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자기 상황을 해결하려는 노력속에서 굳세고 씩씩한 모습을 보게 되네요. 물론 그게 너무 어린 아이의 몸부림이라 다시 가슴 아프지만요. 토비는 역시 어린 동생이에요. whine, howl, sniffle, wail, whimper(모아서 적어 봤어요) 운다는 말 참 다양하네요. 애처롭게, 훌쩍이며,... 안쓰러워요....

 

첫 아이가 어릴 때는 남편에게 화났을 때 아이한테 소리를 질렀구요, 이제 크니까 다른 아이랑 비교하면서 욕심을 부리느라 아이한테 짜증을 내요. 비아냥거리기 저도 많이 했어요. 아이한테 이유가 있어서 상처를 입힌 게 아니라 다 모자란 제 탓으로... 정말 제가 문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1-28 15:09
답댓글

1.집 문제죠. 아이들 데리고 집없이 지낸다는거 어떨까요? 이 책 읽으면서 제가 행복한 사람이다는 생각 많이하게되었어요.

2.엄마가 해고당했고 쓰러져가는 집에서도 나와야 했어요.

3. 조지나가 정성껏 만들어간 꽃바구니...하지만 부모님은 싸우고계셨어요.

저는 며칠전 둘째아들이 가베를 이용해서 목걸이를 만들어줬어요. 그걸 색종이로 싸서 테잎까지 붙여 선물이라며 주더라구요...

4. 스테이크.

5. 선생님께서 조지나의 심상치않은 차림과 행동을 보고 지켜보고계시네요.

 

누구나 아이들을 울린 경험은 있지요..북클럽 엄마들도 그렇지요? 저도 그래요. 울리고나서는 후회와 인내심없는 엄마라는 자책감...

겨울이 너무 추우니까 마음도 자꾸만 움츠려드네요..오늘은 점심먹고 딸이랑 함께 산책을 했어요. 저는 추워서 장갑낀 손을 주머니에 넣고 꺼내질 못하겠는데 저더러 운동부족이라며 엄마 허리좀 펴고 걸으라고하네요. 저보고 밥도 조금먹는다면서 그러니까 기운이 없다고해요... ㅋ 11살된 딸아이가 제 건강을 걱정하며 잔소리를 하시네요...

모두들 설날 어떻게 보내시나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이들 개학도 있네요.

이번 책을 읽으며 마음아프고 주인공맘대로 되지않는 현실도 걱정되고... 안따깝고... 부디 토비 조지나 윌리 그리고 엄마 모두 행복해지는 결말이길 바라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곰네
  • |
  • 2011-01-28 22:29
개학하자 마자 구정이네요~ 건강한 설연휴보내세요~ 오늘 친정가는 기차표 알아봤는데 없어서 포기했습니다....조지나가 그러죠 엄마가 엄마다워야 한다고 올 한해는 좀 그런 한해가 되어보려구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
  • 이전글 the magic school bus- makes a rainbow 1차 미션
  • 다음글 SSC #8 The Ugly Duck Thing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7기]Every-thing on a waffle의 다른표지와 미션3
    • 마리로즈
    • |
    • 2011-01-10
    7
  • [1기]담 책이요...
    • 이슬사랑
    • |
    • 2011-01-10
    42
  • 이미지썸네일 58x58 [1기]The Watsons 첫 미션입니다^^
    • 샬럿
    • |
    • 2011-01-10
    55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Magic School Bus - In the Haunted Museum 워크북 미션
    • 심바
    • |
    • 2011-01-07
    32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Sarah, Plain and Tall 스케쥴
    • 초코
    • |
    • 2011-01-07
    15
  • [2기]#25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두번째미션
    • 민규예린맘
    • |
    • 2011-01-06
    44
  • [5기][10회 미션 댓글마당]1월 10일까지 올려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1-01-06
    34
  • 이미지썸네일 58x58 [12기]애니의 #3~#5 까지의 미션입니다.
    • 애니맘
    • |
    • 2011-01-06
    4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리딩몬스터 & 네버보드 댓글마당 10
    • 꽁이
    • |
    • 2011-01-05
    109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10번째 미션]IT'S APPLE-PICKING DAY!
    • 지연지우맘
    • |
    • 2011-01-05
    3
  • 이미지썸네일 58x58 [12기]SSC #6 The Princess and the Pea
    • 홍박샘
    • |
    • 2011-01-04
    78
  • [12기]The Princess the the Pea doc 파일
    • 홍박샘
    • |
    • 2011-01-05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