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무지 쉬운데 글쓰기 지시문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는군요.
내가 너무 욕심을 냈어요.
사실 글쓰기 훈련 1-2년은 해야 쓸 수 있는 내용을 요구했네요.
Smart About은 편안한 non-fiction입니다.
이 기회에 어휘 공부도 하고 facts를 정리하는 훈련을 합시다.
거기에 가미하여 약간 창작 글쓰기 더하겠습니다.
약간 힘들고 지쳐하는 아이들 다독거려주세요.
우리 애들 데리고 오프 모임 한번 할까요?
봄 방학 중에 도시락 싸가지고 회사 강연장에 모입시다.
각자 큰 소리로 읽을 짧은 책 하나 정해서 아이들 책 읽는 모습도 즐기고
엄마들 수다도 떨고요.
되도록 토요일로 시간을 만들어볼게요.
다음 주에는 일자를 정할 수 있을 거 같아요.
2월 토요일 강의실이 꽉 차서 어떨지 확신은 없습니다만 한 번 기획해봅시다.
마치 재롱잔치 하는 기분이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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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 첫번째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