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를 자주 드는 편입니다.. 오늘도 내내 잘 참아주다 결국 손을 들고 말았지요.... 체벌이나 엄마의 감정만 앞 세우는 행동들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네요. 점점 더 심해져 가는 떼씀..폭력적인 행동..(위,아래로 남자 형제를 둔 딸이어선지) 모두 제 탓이지요...어디가서 제대로 부모 교육 받고 와야 겠어요,,, 가끔 서로네에 들어와서 그 교육 받고 가는데,,, 오늘도 정말 이렇게 딱 걸린 주제로 글을 올리셨네요...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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