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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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아이를 때리고 나서
님의 글을 읽고 전 울었어여 요즘 매일 스트레스가 심해서 인지 미운 4살인 우리 호야가 어쩜 그리도 맞을짓만 골라 하는지... 오늘도 엄첨 아프게 때리고 나서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님의 글을 보고 또 속이 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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