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가 12월에 학급 학예회 준비로 일상 패턴이 깨지면서 함께 미션에도 소홀히 하였네요.
학예회 준비를 너무나 적극적으로 원했고, 그런 준비과정도 학업 못지않게 더욱 중요하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적극 지지해주었답니다.
너무나 열심히 준비하다보니 학예회 당일날, 열이 40도 가까이 올랐는데 아침일찍 병원가서 약먹고 학교가서 그동안 준비한 장기자랑을 잘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션을 수행하지 못했고, 1월들어 정신차리고 뒤늦게 수행했어요.
그냥 숙제검사맞는곳이 아니라는 홍박샘의 따끔한 충고는 늘 가슴깊이 새겨두고 있답니다.
그래서 밀린 미션을 이리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애니가 간절히 원해서 올립니다.
아직 어려서 죄송한것도 잘 모르나봐요...
앞으로 부지런한 엄마가 되서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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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의 #3~#5 까지의 미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