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버보이의 수영실력을 보고 질투를 하지 않을수가 없엇죠...
분명 트레이닝을 받은것 같진 않은데 authority,wilderness,power.grace가 넘쳐나
존경할 수밖에 없었던 듯...
2.제스 아버진 아버지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사랑은 제스에게로만 간 것 같아요..
하지만 그에 대해서도 불평 한마디 없으셨죠...
그걸 보는 제스도 마음 아팠구요..
3.To be wheeled away into some hospital ward,frustrated,resentful,and thus to die,
his work uncompleted,was an end she could never have envisaged for him.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병원에 가기 싫어하신 할아버지 마음도 이해가 되요...
그걸 바라보는 제스의 마음도요..제 아버지가 그러셨거든요...
지금은 요양원에 계십니다만......씁쓸하네요...
4.It was not conventionally good looking,but it was striking,especially in the way the eyes
moved. There was an electric intensity about them that she felt should have been frightening;
but there was a tenderness there, too, and he seemed greatly concerned about her.
5."You finish the picture"
할아버지의 팔이되어 그림을 완성시키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수원지에 내일새벽에 나와달라고 합니다..
6."t's not one of his best" Dad said.
"I think he's ruined it," said Mom.
이제 리버보이도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처음에 몰입하기 힘들었었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네요..
요원님들 새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 희망차고 행복한,사랑 넘치는 한해가 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