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방학을 하네요. 이제 곧 오겠네요.
방학도 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이들 완전 신났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때 뭐 하시나요?
롯데월드가자는 남편의 제안과 그냥 집에 있자는 저의 의견과 어디든지 좋으니 밖에 나가고 싶다는 아이들의 의견을 모두 수렴한 결과... 그냥 간단히 분위기 괜찮은데 (무드가 있는 그런 분위기 좋은데가 아니라 아이들과 신나게 수다도 떨고 왠만큼 떠들어도 되는 곳) 가서 아이들과 점심 먹기로 했답니다. 이것도 예약하기 엄청 힘들었어요. 윙버스라는 사이트에 나오는 맛집은 거의 예약이 되어 7군데나 전화해서 겨우겨우 예약 ㅠㅠ
이번에도 역쉬나 초간단 미션입니다.
1.소리내어 읽기
2.워크시트 풀기
3. 요약하기
2기 게시판에 올린 책들이 얼마나 욕심이 났던지 우리 서형이에게 이것도 저것도 권해봤더니 애가 살~짝 짜증내면서 너무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좀 천천히 가자네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방학을 맞이하여 여기저기 학원의 귀에 솔깃한 특강으로 인해 불안해진 엄마의 마음을 다시 다잡고 이번 방학도 열심히 집듣하고 dvd보고 2기의 미션 충실히 하렵니다.
2기의 아이들과 맘들도 모두모두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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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두 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