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마스가 있는 주라서 다들 바쁘시겠네요.
예비5학년 아들은 이맘때만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몇날을 엄마옆에서
너스레를 떱니다. 친구네집에는 작년에 산타할아버지가 선물보따리를
몽땅~ 놓고갔다면서 동생까지 부추기며 갖고싶은 선물목록을
엄마아빠가 쇄뇌될때까지 끊임없이 야그하지요.
아빠는 지난주부터 인터넷을 뒤지며 아들의 선물준비에 한창입니다.
아그그~ 그 머릴 공부하는데도 좀 쓰면 좋으련만^^;
우짜든,
이번 미션엔 꼭 사진한장씩 올려주셔요.
클수마스에 행복한 친구들, 가족모습도 다~~~좋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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