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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미션이네요.
이제 Jess 와 Leslie를 떠나 보내야 하는 시점이라 마음 한켠이 짠하기도 한데
책을 통한 또 하나의 추억으로 우리에게 오래도록남겠지요
이번주엔 크리스마스가 있고 곧 연말이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북클럽을 통해 올 한해 그래도 작은 것 하나 챙기셨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무리 인사는 12월30일 나누기로 하구요, 마지막 미션 나갑니다.
Chapter 12~13
1.Leslie의 죽음을 슬퍼하며 우는 어른들을 보고 Jess는 무슨 생각을 하나요?
2. Bill은 Jess에게 무엇이 고마웠다고 말하나요?
3. Jess가 Leslie를 위한 장례식 화환(Funeral wreath)을 만들기 위해 P.T를 데리고 Terabithia로 향하는데요. 누군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누가, 왜 따라온 것이었나요?
After Reading
Jess를 세상밖으로 나오게 해주었고, Terabithia의 왕으로 만들어준 멋진 친구 Leslie를 이제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Jess는 두려움에 맞서 당당히 일어서겠다고 마음 속 Leslie에게 다짐을 해봅니다. 미소를 짓고 있을 Leslie의 얼굴이 그려지기도 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셨던 것들, 아쉬웠던 것들 한번 나누어 주세요. 책 읽으면서의 감정상태도, 미션을 해나가면서 느낀 아쉬운 점도 모두 좋겠습니다. 간단하게 마음 나누고 2010년 마무리를 해보아요
행복한 성탄 맞이하시고,,12월 30일날 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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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s Ants in its Pants 첫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