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everything on a waffle의 첫 미션을 맡은 메이입니다.^^ 저희집은 주말 내내 첫째 딸내미가 감기로 누워 있더니만 저도 옮았는지 지금 으슬 으슬 추워서 집안에서 점퍼를 입고 있네요... ㅠㅠ 아무래도 금요일에 저랑 딸내미랑 둘이 눈밭에서 좀 놀았더니만 그래서 감기에 걸렸나봐요... 다들 추운데 아이들도 엄마들도 감기 안걸리시길 바래요.. (삭신이 쑤셔요.. ㅠㅠ) 표지만 보고 안의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사랑스럽게 생긴 여자 아이가 높이 쌓인 와플을 행복하게 바라보고 있어서요... 개인적으로 요런 얼굴 좋아해요... 어렸을 땐 주근깨가 부럽기까지 했는데... 그 땐 소원이 안 이뤄 지더니만... 다 늙어서 주근깨 자리에 기미가 앉았습니다. 쩝.. ㅠㅠ 그럼 미션 들어갈께요 ^^ 1. 이 책의 주인공은 부둣가에 살고 있는 11살의 Primrose 라는 이름의 소녀입니다. 이 소녀의 부모님께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2. Uncle Jack 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요? 3. p16에 보면 친구들이 Primrose 를 놀리면서 삼촌을 "developer"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Primrose는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뜻으로 들리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developer란 무슨 의미로 사용이 되었으며 왜 그게 나쁜 뉘앙스로 들렸을까요? 4. Primrose는 삼촌에게 Lena와 boiled potatoes 에 대해 얘기해 줍니다. 어떤 이야기 인가요? (개인적으로 Lena의 성격 좀 닮고 싶기도 했어요.. ㅎㅎ) 5. 이 책에서는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 그 챕터에서 언급 되었던 음식의 레시피가 하나씩 나온다는 점이 특이한데요... 우리 회원님들 잘 만드시는 요리 레시피 하나씩 공개 하심 어떨까요?? 그럼 미션 수행 잘 해 주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이번 주말엔 크리스마스까지 있네요... 저도 얼른 딸내미가 산타에게 편지로 부탁한 선물 주문하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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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mission <Clow B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