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가뭄에 콩나듯 어쩌다 댓글다는 초등엄마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불쑥 글을 올린다는것이 게다가 책소개라 많이 쑥스럽습니다. 하지만 수학에 고생했던 1인으로서 아이수학만큼은 덜 고생시켰으면 해서 수학에 관심이 많고 쑥에 그리미님 기타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조금이나마 저도 감사의 표시로 올립니다. 요즘 수학게시판에 깐순아빠님 기타 여러분들의 열성으로 풍성하게 채워지고 있고 논란도 있는것같습니다. 깐순아빠님 말씀중에 왜 영어는 일찍부터 선행(?)을 시키면서 수학선행에는 이상한 알레르기반을을 일으키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맞나요?^^ 그래서 심화냐 선행이냐 말도 많고 탈도많은게 수학인가봅니다.
그래도 요즘 중학때 아니 초등고학년때부터 수학에 어려움이 많아지고 힘들다는 말이 많아서인지 예전보다는 선행에 대해 많이 너그러워진면도 있습니다. 다만 그 정도와 양이 어느정도여야 하는것이냐가 문제이겠지요. 그래서 초등 고학년이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이 책이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더군요
읽어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1명 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위책이 제가 읽은 책인데 2010년도에 나왔구요, 수학을 잘 하지 못했지만 결국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려 결국 수학교사 현재는 사교육에 몸담고 있는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습니다.
왜 수학은 13살인지에 대해 그리고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의 차이점을 상세히 기술하시면서
선행을 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올해 2월에 나왔더군요. 검색하다보니 같이 나와서 첨부합니다^^
제목은 같은데 여려명의 공동저자네요. 이것은 읽지않았습니다. 한번 비교해보실분은 참고하세요
정상(?)적인 대학수능수준의 수학을 준비한다면 초등때 너무 어려운 수학심화는 아주 특별한 아이들 빼고는 그렇게 매달리지않아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들었습니다.-너무 시간을 많이 뺏기는것같아서-
차라리 그 시간에 체험이나 놀게 해주는것이 훨씬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질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사견이니 태클은 no~~
그럼 즐겁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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