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엄마들의 글을보고 참 많이 반성하고있습니다. 저는 아이우는소리가 너무 싫기때문에 조금만 일에도 울고 그러면 미치는것 같아 사정없이 때리닙다. 물론 손에 닿는데로 물론 제 행동이 잘못된것은 알지만 다른아이가 쳐다본다고 울고 지나가는 사람이 귀엽다고 머리를 조금만 만져도 울고 하루에도 뚜껑 열리기가12번도 아닙니다 36개월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지금도 우리 아기는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것 하면 "우는것" 제일 좋아하는것"안 웃는것"라고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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