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애슐리는 첨이라 두근두근 맘으로 1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쉬웠구요...
땅값차이인지 애술리가격에 차이는 있더라구요.^^;
대신 눈으로 보고 맛으로 보고의 차이가 값어치 하네요.ㅋㅋㅋ
다들 조금씩 늦게오신다는 문자를 날려주시구...
6분중에 4분이 신입요원님들이시라 서로 어찌 알아볼까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참 신기하죠???
이름표가 있는것도 아닌데... 주변이 다 아줌마들인데...
우리끼리는 뭔가가 통하나 봐요.ㅎㅎㅎ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어디하나 빠지는데 없는 디어맘님께서 오셨네요.
그담은 아들 둘 키우시는 분 같지 않게 조용조용하고 가녀린 유니님... 둘째와 같이 오셨는데 아이이름을 모른다는...(죄송)
여전한 미모를 뽐내시는 벨벳님...
추운날씨에 귀여운 희윤이와 오신 고도님...
바쁘신 중에도 짬내주신 디올님...
온라인상 푸짐할듯한 인상이었는데 예상을 뒤엎었다는 이슬사랑...ㅋ
오신분들... 얼굴뵙고 넘 반가웠구요.
오고싶어도 거리가 멀고 아이땜에 못오신 분들...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혼자몸이 아닌것을... ^^;
온라인으로 수다 많이많이 떨어요. 우리...
인증샷을 올리면 좋았을텐데...
사진이 없어 더 아쉽네요.
리버보이와 왓슨으로 추운겨울 이겨내시고 담 오프때까지 건강하시어요...^^*
참, 제가 디올님 추가 주문을 안해서 13,500원이 남았다고 하네요.
담 오프때 맛난거 먹어요.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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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mission <Clow B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