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미션을 올리지요?
글을 적어야 하는데 미션 겸 이런 저런 수다를 좀 할려구요.
제가 아니 재린이는 영재원 준비로 미션 수행이 제대로 안되고 있네요.
옆에서 하라 소리도 못하겠어요.
영재원 숙제가 진짜 상상이상으로 너무 많아요.
괜히 했다 싶어 포기할려고 했다가 재린이가 원해서 시작한거고 이왕한거 본인이 끝을 보고 싶다니
저도 할말이 없네요.
암튼 기말공부도 아직 못하고 있어요.
결과에 상관없이 얻은건 많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일일이 글을 못 써도 다른 식구들 글을 보면서 역시 정겨운 2기다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서 마음이 더 놓이구요.
기말 끝나면 재린이 방학전까지 쉬고 놀고 싶다고 하네요.
컴터게임도 하고 싶고 동생이랑 놀고도 싶고 못 읽은 책도 실컷 읽고 싶고..
어려운건 하나도 없는데 그것조차 할 시간이 없었다니 참 가슴이 아픈 현실입니다.
일단 기말 끝나면 하고 싶은거 하나씩 해주고 채찍질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여기 2기 아이들이 있어 우리가 더 행복한거지요?
사담은 일단 여기까지하고 제안하나합니다.
매직트리가 끝나면 뭘 할 건지 저번에 얼핏 의견을 물은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생각한 앞으로 진행상황을 구체적으로 미션답글올릴때 올려주심 고맙겠습니다.
예를 들어 reading book으로 한다.
그러면 책은 어떤건지 이미지 있으면 같이 올려주심 좋구요.
그리고 이런 책으로 이렇게 하고 싶다 등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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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션 나갑니다.
드디어 제가 23권을 내게 되네요..
정말 우리가 거의 1년이란 시간을 매직에 투자하게 되네요.
제가 작년 12월 말 박사님의 제안으로 2기방을 맡으면서 매직으로 순항을 시작했었죠?
정말 우리가 아니 아이들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바쁘죠?
이번에도 계속 미국이네요.
미국 개척지 대평원으로 이동합니다.
대평원에 불어 닥친 회오리바람을 헤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지 궁금한데요..
미션 나갑니다.
재린이가 미션 양을 많이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그래도 할 건 해야죠?
1. 소리내어 읽기 혹은 묵독도 좋구요. 자기가 읽은 거 녹음해보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읽기 바랍니다.
2. 차트 완성하기
3. 웍싯 풀기
4. 요약은 각자 알아서 잘 하시니 맡기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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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23 Twister on tuesday 미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