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남자아인데요.
혼자 풀고 제가 채점을 해주고
틀린문제 다시 푸는데 또 틀리면 알려주는 식으로 공부합니다.
문제는
한번에 맞은 문제인데요, 풀어논 흔적을 보면 쉽게 풀수있는 문제를
복잡하게 풀었더라구요. 물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구요.
어떻게 이렇게 생각했냐고 하면 "몰라도 된다. 비밀이다" 하면서 짜증 비슷하게 귀찮아
해요. 쉬운 방법을 알려주려 하면 귀찮아 하고 자기방법이 좋다네요.
저학년땐 안 그러더니 사춘기인가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서라도 쉬운 풀이를 알려줘야 하는건지 대략 난감합니다.
갈수록 수학시험 시간이 부족하다던데요
어찌해야 하는지선배님들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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