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우리가 폭력에 점점 둔해지고, 그 강도가 높아지는 것이 문제지요. 언어적인 폭력도 폭력이고, 육체적 폭력과 더불어 상당히 중요하고 민감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책에 고상하게 써 있는 말들..."아이에게 협박하지 말아라.", "아이 의사를 존중해 주어라." 이런 말들이 좋긴 좋은데 그 실천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다들 체험하셨을 꺼에요. 그러나 실천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우리가 경험했던 경험(폭력들)을 생각해 보면, 아이들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일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죠... 이미 그동안 아이에게 행했던 일들을 다시 쓸어 담을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라도 노력해야죠.... 어떤 경우가 그런 경우가 될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는 시간들을 가져 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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