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생달님 께서 오프닝 글 올리셔야 하는데 제가 사정상 글 줄 만들고 먼저 올립니다.
사정은 제 댓글로 알려드릴께요 ..
초생달님 께서 오프닝 글 올리셔야 하는데 제가 사정상 글 줄 만들고 먼저 올립니다.
사정은 제 댓글로 알려드릴께요 ..
이젠 지각단골???
담주 월요일이 기말인데 정신이 없네요.작은놈은 뜬금없이 수학학원다니고 싶다해서 고민했구요.
이유가 '구몬이 지겨워서','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기말 잘 보고 싶어서)',''베프가 다녀서'라고!!
학원은 학교공부보충하려고 가는 곳이라고 못박아두지만
남자아이라 왠지 불순한의도???가 있음을 간과할 수가 없네요.ㅋㅋㅋ
1.Mr.Burke had begun to repairthe old Perkins place.After Chrismas,Mrs.Burke was right in the middle of writing a book,so she wasn't available to help, which left Leslie the jobs of huntingand fetching.
2.Sometimes as they lovingly patched and painted, they listen to Bill's records or sang,Leslie and Jess teaching Bill some of Miss Edmunds' songs and Bill teaching them some he knew.At dther times they would talk. Jess listened wonderingly as Bill explained things that were going on in the world.
3.They painted the living room gold.Leslie and Jess had wanted blue,but Bill held out gold, which turned out to be so beautiful that they were glad they had give in.The sun would slant in form the west in the late afternoon until the room was brimful of right.
4.-Janice Avery crying on the toliet seat.
-She gets beaten up all the time.Today, She was so mad at her father that she told her
so-called frienfs Willma and BobbySue about it.Two girls blabbed it all over the seventh grade.
5.Just to pretend she didn't know what on earth Willma and Boobby Sue had sad or where they had got such a cray story and everybody would forget about it in a week.
6.우정~
저에겐 아주 오랜친구가 있어요.2-3년에 한번만나도 매일만난것 같은 시골친구요.
몇해전에도 한번 만났는데 헤어지고 나서 조금뒤에 문자가 왔어요.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는 네가 고마워'라고.
???????
제가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이게,내가 시골떠나서 때빼고 광내느라 노력한게 얼마인데 아직도 촌발난단말야?'이렇게 생각했지요.
얼마전 10여만에 나간 대학 동기모임에서 누가 그러대요.그대로라고.?
제딴에는 뽐내려고?? 고급세단 새차는 아니지만 우리집 애마 무쏘도 끌고 같는디..???
저의 그대로인 모습이 발전성없는 사람으로 보여지는 단점은 있지만
제가 그대로인 모습에 그네들의 맘은 평온한가 봅니다.
저는,
그냥 그대로 있는 저의 모습도 고맙고
그런 저를 있는그대로를 보아주는 친구들의 우정도 늘 고마워요~
우정이야기를 하니 갑자기 제맘이 따뜻해지네요^^
하나더,
저의 친구습관은 눈앞에 보이는 사람에게 충실한편입니다.
옛날 사람들 잘챙기는 그런타입이 아니란 걸 몇년전에 알았어요.
그렇다고 옛친구들을 내치지는 않아요.
그렁그렁지내면서 몇년에 한번씩은 챙기지요.
오지랍넓게 사람들 건사하지는 않지만 친구들 생각하면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초생달님 미션 덕분에 책도 꼼꼼이 잘읽었고 마음따뜻한 우정도 떠올려보았네요.감솨요^^
***나의 말로 써야하지만 그능력은 안되어서 책의 내용을 베껴보았어요,
어설프지만 나름재미있고 흐믓한대요~
1. 레슬리 아빠가 집을 고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책을 쓰느라 바빠서 도울 수가 없으시지요. 그래서 레슬리가 아빠 곁에서 돕는 경우가 많아졌고, Jess는 결국 혼자 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레슬리의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도 좋을텐데, 제스는 아직 그렇게 다가가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2. 레슬리와 짧은 얘기후에 제스는 다가가려고 노력을 하게 되어요. Bill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칭찬할 줄 아는 멋진 아버지네요. 아이들은 빌에게 노래를 가르쳐주고. 또 Judy는 아이들에게 시를 읽어주기도 해요.
이탈리아어로 읽어주는 시는,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제스의 모습이 예쁘네요.
3. 거실을 황금빛으로 칠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챕터 제목이 The Golden Room이었나봐요 ^^)
처음에는 파란색을 칠하고 싶었지만, 빌 아저씨가 고집을 부려서 황금색을 칠하게 되었지요. 칠한 후에 너무 아름다워서 제스는 행복해합니다.
The sun would slant in from the west in the late afternoon until the room was brimful of light.
4. Janice가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소리를 듣게 되어요. 일전에 사건도 있고 해서 레슬리는 얘기하기를 꺼려하지만 Jess가 우겨서 결국은 제니스와 얘기를 하게 되지요.
아버지에게 너무 많은 폭력을 당해온 아이는 그 사실을 친구에게 얘기했고. 그런데 친구가 그 비밀을 모두에게 폭로해서 제니스는 울고 있는 것이었어요.
비밀을 지켜주지 못한 친구도 밉지만, 맞는 일은 많이 있다고 얘기하는 제스의 얘기를 읽으면서도 슬프더라구요.
5. TV가 없어서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들 얘기를 해주면서 일주일쯤을 그냥 모른척하며 지내라고 충고해요. 그러면 모두들 잊어버린다구요.
제니스에게 레슬리는. 그순간. 참 멋진 친구로 보였겠어요.
After Reading
어렸을 때에는 친구랑 늘 같이 시간을 보내고, 주고받는 편지도 정말 많았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전 편지 쓰는걸 무척 좋아해서 고등학교 다닐 때 아주 좋아했던 친구랑 정말 3년 내내 편지를 수북히 주고 받으면서 서로 힘든걸 견뎠었어요.
대학을 들어가면서 그렇게 좋던 친구랑도 조금은 소원해지고, 결국 연락도 안되었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연락하고 얼굴도 보게 되었지요. 어렸을 때 좋았던 그 느낌들이 지금도 그대로 느껴져서 서로 참 행복했답니다.
그 친구가 자기 신랑에게 "정말 고등학교 때 완벽하게 힘이 되줬던 친구야"라고 소개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러다보니 친구. 라는 존재를 떠올릴 시간도 사실 많지 않네요.
저는 이번 미션 준비하면서 친구들을 다시 생각도 해보고. 그래서 이번주 금욜엔 친구들과 송년모임도 잡았답니다. ^^
그냥 가끔씩, 아주 가끔씩 만나도 즐겁고, 좋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살아야겠어요. ^^
- 벌써 12월의 첫날이에요. 시간이 어찌도 휙휙 지나가버리는지. 몸이 둘이어도, 셋이어도 부족할 정도로 바쁜 시간들이랍니다. 결국 탈이 나서 앓아눕고, 또 추스려서 일어나서 열심히 일하고 북클럽에 들어와 여러분들이 남기신 댓글도 읽고.. 그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게 되네요.
도대체 하루도 그냥 아무일 없이 넘어가는 날이 없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요즘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바쁜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생각해야겠죠?
늘 속썩이는 두명의 튼튼한 아이들이 있고. 곁에 있는 남편도 있고. 헉. 갑자기 이런 센티멘탈한 기분이 들다니요!!
한해의 마지막 달이에요. 모두들 멋지고 알차게 한달 시작하세요.
화이팅입니다요!!!
1. 레슬리가 아빠의 일을 도와주면서 제스와 지내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하지만 레슬리는 기쁘고 즐겁게 아빠를
도와줍니다.
2. 레슬리와 레슬리 아버지빌과 제스는 방을 새로 고치면서 친해지게 되는데 일하는 중에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하고 아이들은 Miss Edmund의 노래를 가르쳐주기도 하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3. 아이들은 파란색을 원했지만 결국 황금색으로 거실을 색을 찰하게 됩니다. 늦은 오후에 서쪽으로부터 햇빛이
경사지게 들어오게 되면 방이 환한빛으로 가득차게됩니다.
4. Janice는 집에서 아버지에게 자주 매를 맞고 있는데 이걸 친구인 Wilma와 Bobby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두 친구들은 7학년들에게 소문을 내버리게 되어서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5. Wilma와 Bobby가 무엇을 하던간에 모르는척 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어떤 이상한이야기든지1주일이 지나
면 잊어버릴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After Reading
전 학창시절에 무지 소심하면서도 주위에 별 관심을 두지 않는 성격이었네요~ 그래서인지 딱히~절친
이다 하는 친구도 두지 않고 그냥 저냥 친한 친구들 졸업하고 다들 바이바이~ 하면서 잊혀져버린 친구들
뿐이었네요..대학때 만났던 친구들은 아직도 서로 전화하고 안부 묻고 결혼전까지는 정말 살갑게들 지냈는데
결혼들 하고나서는 친구 사이에도 솔직히 미묘한 신경전이 보이내요.. 서로 환경에 맞추어서 눈치보게 되고..
잘되면 기뻐하기는하지만.. 살짝.. 배아퍼하는것도 눈에 보이고..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그래서 이제는
솔직히 인간 관계가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내가 좋은 상황이면 모든 관계는 수월하고 좋은 관계로 이어지다
가.. 제가 나쁜 상황이 되면 인간관계가 허물어짐을 느꼈어요.. 학교에서 만나는 학부모들도 그냥..좋은얼굴로
웃지만..속내를 알수 없는 만남이구요..
쓰다보니 너미 회의적이고 제가 불행한사람인것 같습니다..
연타로 안좋은 일이 일어나니.. 속이 좁아져서 세상이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솔직히 지금도 혼자 실컷속상해하고 울다가.. 혼자서 맥주한잔 걸치고 우울한 마음에 숙제를 마칩니다.
즐거웁고 활기차야할 게시판에 이게 몬 추탠가 싶네요...
술주정~ 이려니 봐주시고..낼 아침되면 챙피해서 후다닥~ 글을 지울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4기]The Magic School Bus Wet All Over 첫 번째 미션
[1기]9th미션(챕터23,24,Epilogue)
SSC #1 Bleeping Beauty
[5기][Dinofours 4번째 미션]I'm not your friend
[2기]
MTH#22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4기]회원모집결과 및 가입인사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