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근과부님의 글입니다.
> 부끄럽게도 저의 첫미션을 좋아라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좋아라해주시니 이번 미션수행결과가 은근~기대되네요.^^;;
> 이번주에도 화이팅하시구요,
> 어제 연평도 일로 많이들 놀라셨죠?
> 가족과 친구들, 가까운 지인들이 많이 생각나는 하루였답니다.
> 오늘은 그동안 소홀했던 분들에게 안부인사라도 하면서 놀란 가슴을 진정해야겠네요.
>
: 은근과부님의 글입니다.
> 부끄럽게도 저의 첫미션을 좋아라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좋아라해주시니 이번 미션수행결과가 은근~기대되네요.^^;;
> 이번주에도 화이팅하시구요,
> 어제 연평도 일로 많이들 놀라셨죠?
> 가족과 친구들, 가까운 지인들이 많이 생각나는 하루였답니다.
> 오늘은 그동안 소홀했던 분들에게 안부인사라도 하면서 놀란 가슴을 진정해야겠네요.
>
어제부터 울 집 인터넷이 안되서.. 이제야 A/S 해주시고 가셨어요.
제가 애들 자는 시간에 컴을 할 수 있어서.. 일단 사정 얘기만 하고 갑니다. 미션은 저녁에 자세히 올릴꼐요.
사진 다 찍어 놨는뎅.. 흑..
매일 흘려듣기 두번씩..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했구요.
집중듣기 세번 했어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dinofours 약발이 잘 먹히고 있습니다.ㅎ ㅎ
그리고 워크지 세장했구요. 그다지 즐기지는 않지만 잘 해주네요.
그리고 말풍선 미션.. 수행했어요. 엄마가 적는걸로 하고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아들내미가 적었답니다~~
쓰기 유도에 좋은 방법이예요~~ 멋진 미션~~ 감사해요~~
애들 잘떄.. 다시 미션 수행 제대로 보고 할께요~~
제가 어제 넘 늦어서 친정에서 유예랑 자는 바람에
마감일을 하루 넘겼네요^^;;
에궁~읽어주기 2번했답니다..(11/25. 11/27)
열감기가 나아지고 나니,
다시 목감기가 시작되어 기침을 넘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빨리 재우려고 다른 미션은 하질 못했네요//삐질
휴~미션 올릴때마다 열심히 하시는 다른분들께 죄송^^
ㅠㅠ 이번 미션두 변변히 수행을 못했네요...
목소리가 저 멀리 외출을 해서... 이제야 겨우 70%정도 회복이 되었어요...
그간 지연이두 장염에 살짝 고생좀 하구... 무엇보다 목소리가 안나와 책읽기도 안되고... 워크지 진행두 안되더만요...
그래서 이번 미션은 기냥 흘려듣기 위주로 했네요... 그래두 지연인 어찌나 좋아하고 열심인지...
암튼 왠만한 스토리는 외워 얘기하네요... 에공 이리 좋아해줄지는 저도 참 의외라서 매일 놀라는 중이랍니다...
부실한 미션 수행 결과는 요...
엄마가 읽어주기 - 11/22 1회 - 이날 이후로 목소리가 저 머나먼 곳으로 외출을 감행했답니다...
흘려듣기 - 11/22(1) , 11/23(2), 11/24(3), 11/25(3), 11/26(2), 11/27(1), 11/28(1) 총 13회
입니다... 목소리 회복되는 중이니 이번주엔 가열차게 달려 보것슴다~~
울 B반 홧팅~~~ 벌써 1/3이 진행되었어요.... 시간 참 빠르죠 ㅎㅎ
[1기]오프모임 확정이요...^^
Charlotte's Web(19~끝)
#1 SSC Bleeping Beauty
[13기]
다섯번째 미션 eat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