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1
제가 이 책도 올려 보려 속지 찍어 두었었는데요,,
함께 올려드릴께요..
David Small의 좋은 책들...
이분 책도 느무느무 좋아요....^^
너무 감동적인 책...
첨엔 짠해서 눈물날것 같더니만 해피엔딩이올시다~~
전편이 편지체로 되어 있는 특이한 책입니다.
더 정감있더라구요.
주인공 소녀 리디아가 할머니와 떨어져 있는 동안 할머니께 쓰는 편지이지요..
엄마아빠께도 썼나? 기억이 가물가물~~
집안의 경제적인 문제로 어린 소녀 리디아는 짐을 꾸려 멀리 삼촌댁에 가서 잠시 살게 되지요.
(항상 이노무 돈이 문제여요...ㅜㅜ)
혼자 이렇게 기차를 타고 떠나요. 얼굴도 한번 본적 없는 삼촌댁으로...
삼촌은 참으로 무뚝뚝하신 분이시네요. 하지만 리디아는 참으로 밝게 지냅니다.
그러다가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꽃씨를 받게 되지요.
무슨 깜짝 파티라도 하려나...재밌는 지령들과 함께 화분길을 만들었네요.
삼촌이 옥상까지 올라올 길을 만든 것이지요.
이 꽃으로 꽉 채워진 옥상을 보세요. 참 아름답지요...
원래는 정말 쓰레기로 더러웠던 그런 곳이었답니다..
그리고 그 무뚝뚝한 삼촌은 감동을 받게 되지요..
어찌 이런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결국 리디아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아빠가 일자릴 얻으셨거든요..^^
독자는 매 상황을 편지글에서 알아차릴 수 있게 됩니다.
준서랑 다시 한번 제대로 읽어 봐야겠어요..^^
어릴적 부터 책을 너무 좋아한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쌓여있는 책들을 보세요..^^애구 배불러라.....보기만해도....
결국 나이가 들어서는 자기이름으로 도서관을 세웠답니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 책읽는 기쁨을 누리고 싶었겠지요...^^
바람직해~~
이글의 댓글입니다.
lazy님글입니다.
요 책도 있어욤~~^^
속지 보실랍니까~?
쪼매 분위기가 다른 것으로~~~

짱님이랑, 준서엄니랑,,,
너무 젊고 이쁜...이이이이이~~~잉..^^;;


쑥쑥몰
체험이벤트




















고학년 책소개 




